유전체 데이터 ‘2차 활용’ 국제표준, 한국이 이끈다
연세의대 의생명시스템정보학교실 박유랑 교수가 유전체 정보 국제표준개발 논의를 이끌게 됐다.연세의대는 박 교수가 국제표준화기구 보건의료정보 기술위원회(ISO/TC 215) 유전체정보 분과위원회(SC1) 산하 ‘임상유전체 정보 2차 활용 표준개발 워킹그룹(Working Group 2)’의 공식 컨비너(Convener)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컨비너는 ISO 표준개발 과정에서 워킹그룹의 의제 설정, 신규 표준 제안, 표준개발 단계 관리, 회원국 전문가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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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은영 기자
- 2026-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