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병원 김연환 교수, '유리피판술' 1000례 달성
한양대병원이 고난도 미세재건 수술인 '유리피판술' 1,000례를 달성했다.한양대병원은 성형외과 김연환 교수가 10월 기준 유리피판술 1,011례를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유리피판술은 외상이나 화상, 암 절제, 감염 등으로 피부와 근육, 뼈 등 조직이 손실됐을 때 신체 다른 부위 조직을 혈관과 함께 옮겨 결손 부위를 재건하는 수술이다. 직경 1~2mm의 미세혈관을 현미경으로 연결해야 하는 고난도 수술로, 이식 부위에 혈액이 제대로 공급되지 않으면 조직이
- 청년의사
- 병원
- 김은영 기자
- 2026-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