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탄핵 선고 앞두고 헌재 인근 대학병원도 '비상'
정부가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를 앞두고 대규모 집회가 예상되는 안국동‧광화문‧한남동‧여의도 인근 상급종합병원에 ‘비상진료’ 협조 공문을 발송했다. 서울대병원, 한양대병원, 이대목동병원, 고려대안암병원, 고대구로병원 등이 대상이다.정부는 헌재 탄핵 심판 선고 관련 비상상황에 대비해 행정안전부를 중심으로 보건복지부, 경찰, 소방당국 등이 참여하는 재난상황실을 운영한다. 상황실 운영은 오는 5일까지다.이와 함께 복지부는 대규모 집회에서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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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성순 기자
- 2025-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