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삼성병원, 의료 분야 마이데이터 ‘특수전문기관’ 지정
강북삼성병원이 의료 분야 마이데이터 ‘특수전문기관’으로 지정됐다.강북삼성병원은 국내 기관 중 처음으로 보건의료 분야 개인정보 관리 전문기관으로 지정됐다고 24일 밝혔다.특수전문기관은 의료기관과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 공공기관이 보유한 개인 의료 정보를 안전하게 수집·활용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하기 위해 정부가 보안, 인프라, 운영체계, 서비스 등 전반적인 요건을 충족한 기관에 부여하는 자격이다.강북삼성병원은 내년 1분기 의료 마이데이터를
- 청년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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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은영 기자
- 2025-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