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스, ‘한국 유방암 환자의 건강 및 사회경제적 부담’ 연구 발표
한국노바티스가 18일 글로벌 경제연구소 WifOR와 공동으로 진행한 ‘한국 유방암 환자의 건강 및 사회경제적 부담’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이번 연구에 따르면, 한국에서 유방암으로 인한 사회경제적 손실은 연간 약 1,445억 원으로 집계됐으며, 이 중 생산성 손실이 약 616억 원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유급·무급 노동 손실은 총 310만 시간으로, 특히 50대 중년 여성에서 손실 규모가 가장 컸다.이번 발표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대상으로 한
- 청년의사
- 제약·바이오
- 홍숙 기자
- 2025-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