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암센터, 국내 최초 ‘종양의료사회복지 전문과정’ 개설
암 환자의 치료와 지역사회 돌봄을 연계할 전문 의료사회복지사 양성을 위한 국내 첫 교육과정이 마련됐다.국립암센터는 대한의료사회복지사협회, 한국의료사회복지학회와 함께 ‘종양의료사회복지 전문과정’을 개설·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암환자 통합돌봄 전문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국내 최초로 시행됐다.이번 전문과정은 암 환자의 진단, 치료, 생존, 완화의료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필요한 의료사회복지 전문 역량을 체계적으로 교육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는 3일부터 4일까
- 청년의사
- 병원
- 김정현 기자
- 2026-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