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병원, 당뇨발 환자 대상 '비절단 미세재건' 치료 나서
명지병원이 절단 위험이 큰 당뇨발 환자를 위한 '비절단 미세재건 치료'를 본격화하고, 혈당 관리부터 혈관 및 고압산소치료까지 연계한 다학제 통합진료체계 강화에 나섰다고 13일 밝혔다.명지병원 당뇨발 클리닉은 미세현미경을 이용한 유리피판술 등 고난도 미세재건수술을 시행한다. 절단 위험을 최소화하고, 발의 형태와 기능을 보존하기 위함이다. 재건성형센터를 비롯해 정형외과, 내분비내과, 심장내과, 외과(혈관), 고압산소치료센터가 협력한다.재건성형센터와 정형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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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민선 기자
- 2026-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