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이송 최적화·간병 디지털화…엔젤스태프·보미쌤, ‘KHF 2026’서 주목
대형 병원 내 환자 이송 동선을 최적화하고 실시간 모니터링을 제공하는 스마트 솔루션이 선을 보여 현장 의료진과 병원 관계자들의 관심이 집중된다.의료기관 특화 HR 및 운영 아웃소싱 전문기업 (주)엔젤스태프와 프리미엄 간병 매칭 플랫폼 ‘보미쌤’은 지난달 19일부터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6 국제 병원 및 헬스테크 박람회(KHF 2026)’ 참가를 성황리에 마치고, 현장에서 큰 호응을 얻은 스마트 의료·간병 솔루션의 본격적인 도입 협의에 나섰다고 3
- 청년의사
- 의료기기
- 유지영 기자
- 2026-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