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브러싱, 코점막 세포·면역 특성 분석에 유용”…한계도 확인
미세 브러시를 사용해 코점막 조직 검체를 채취하는 '코브러싱(Nasal Brusing)' 방식의 유효성을 확인한 연구결과가 나와 주목된다.세브란스병원 이비인후과 나민석 교수와 연세의대 김경엽 박사과정생은 코 속 점막을 미세 솔로 문질러 검체를 채취하는 코브러싱과 조직검사 검체 간 세포구성과 면역학적 특징의 차이를 규명했다고 27일 밝혔다.코점막은 미세먼지, 알레르겐, 바이러스 같은 외부 자극에 지속적으로 노출되기 때문에 단순한 공기 통로가 아니라 호흡기
- 청년의사
- 의학연구
- 김은영 기자
- 2026-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