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구성심병원, AI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 도입
대웅제약은 청구성심병원이 인공지능(AI) 기반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를 도입했다고 지난 6일 밝혔다.대웅제약에 따르면, ‘씽크’는 환자의 생체 신호와 상태 변화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해, 병동 전체 환자 상태를 단일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는 AI 기반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이다. 이를 통해 간호사 스테이션 등 병실 밖에서 여러 환자 상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환자 상태에 이상 징후가 보이면 의료진에게 즉각 알림이 전달돼, 일반 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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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민선 기자
- 2026-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