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쳐켐, 전립선암 RPT 'FC705' 국내 3상 첫 환자 투약 개시
퓨쳐켐이 전립선암 치료용 전립선특이막항원(PSMA) 표적 방사성리간드 치료제 ‘FC705’의 국내 3상 임상시험 첫 환자 투약(FPI)을 서울성모병원에서 개시했다고 5일 밝혔다.3상은 서울성모병원에서 전이성 거세저항성 전립선암(mCRPC) 환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퓨쳐켐은 이번 임상을 통해 FC705의 방사선학적 무진행 생존기간(rPFS), 객관적 반응률(ORR), 전체 생존률(OS) 등 주요 지표를 중심으로 유효성과 안전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계획
- 청년의사
- 제약·바이오
- 홍숙 기자
- 2026-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