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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의료진, 흉부 대동맥 스텐트 삽입술 배우러 한국으로

태국 의료진이 흉부 대동맥 스텐트 삽입술 노하우를 전수받기 위해 강남세브란스병원을 찾았다.강남세브란스병원 대동맥혈관센터는 지난 22일과 23일 양일간 태국 의료진과 ‘최신 흉부 대동맥 스텐트 삽입술(TEVAR)’ 심포지엄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심포지엄에는 태국 마하랏 나콘라차시마 병원(Maharat Nakhon Ratchasima), 나콘시탐마랏 병원(Maharat Nakhon Sri Thammarat), 탁신 병원(Taksin Hospital) 등
청년의사
병원
김은영 기자
2025-10-27

의료계-보험업계 평행선 '적정성' 논란, 자체 조정 기구로 해결되나

실손보험 입원 적정성 판별 기준을 둘러싸고 갈등을 빚어 온 의료계와 보험업계가 자체적인 분쟁 조정 기구를 설치하기로 했다. 대한의사협회 산하에 민원 전담 창구를 설치하고 전문 학회가 사례별로 입원 치료 필요성 여부를 판가름한다.대한신경외과의사회 고도일 회장은 지난 26일 서울 광진구 세종대 광개토관에서 진행한 추계학술대회 기자간담회에서 "의협 산하에 '(가칭)실손보험 입원적정성TF'를 두고 입원 적정성 민원을 통합적으로 다룰 계획"이라며 "보험업계와 소
청년의사
기관·단체
고정민 기자
2025-10-27

예방의학과 의사들, 현장으로…“싱어송라이터 되겠다” 의사회 창립

예방의학과 전문의들이 ‘현장’으로 역할을 확장한다. ‘대한예방의학과의사회’ 출범이 그 시작이다.예방의학과 전문의 20여명은 ‘학술에서 실천으로, 예방중심의료체계 전환’을 슬로건으로 예방의학과의사회를 창립했다. 창립총회는 지난 23일 대한예방의학회 추계학술대회가 열린 부산 윈덤그랜드호텔에서 진행됐다. 초대 회장으로 기승국 홈닥터예방의학과의원 대표원장을 선출됐으며, 강민구 전 대한전공의협의회장과 강동윤 울산의대 교수가 부회장으로 합류했다. 산업보건 분야에서
청년의사
기관·단체
송수연 기자
2025-10-27

[ESMO 2025] 이뮨온시아, 'CD47·PD-L1'로 면역항암제 개발 가속화

[베를린=홍숙 기자] 이뮨온시아가 면역항암제 후보물질에 대한 임상 데이터를 잇달아 공개하며 상업화에 다가서고 있다.이뮨온시아는 이달 19일(현지시간) 유럽종양학회(ESMO 2025)에서 면역항암제 신약 2종의 임상 결과를 포스터를 통해 공개했다. 이를 통해 PD-L1 항체 '댄버스토투그(IMC-001)'는 수술 전 보조요법의 임상적 가능성을, CD47 항체 'IMC-002'는 혈액독성을 최소화한 차별적 결합기전을 각각 입증했다.현장에서 만난 이뮨온시아
청년의사
제약·바이오
홍숙 기자
2025-10-27

"중세 유럽의 도제식 수련" 비판에 醫 "몸으로 체득하는 과정"

전공의 수련이 '구시대적 도제식 교육'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비판이 의료계 밖에서 나왔다. 이같은 비판에 의료계는 의학교육 특성상 사제 간 소통을 통해 배우는 도제식 교육도 필요하다고 했다. 서강대 화학과 이덕환 명예교수는 지난 25일 서울아산병원 전공의협의회와 울산의대 학생회가 서울아산병원 교육연구관에서개최한 제4회 의료 심포지엄에서 "도제식 교육은 중세 유럽의 제도"라며 "21세기에 맞지 않는 교육 방식"이라고 비판했다. 이번 심포지엄 주제는 '수련이
청년의사
기관·단체
김정현 기자
2025-10-27

政 ‘일차의료 방문진료 시범사업’ 통합돌봄 연계 추진

정부가 통합돌봄 연계를 위해 ‘일차의료 방문진료수가 시범사업’을 확대한다. 시범사업 참여기관은 재택의료센터 신청이 가능하며 연간 방문진료수가 청구를 40회 더 할 수 있다.보건복지부는 이같은 내용으로 ‘일차의료 방문진료수가 시범사업’ 참여기관을 공모한다고 27일 밝혔다.공모는 오는 11월 21일까지 진행되며, 공모기관은 시범사업 참여 신청서 및 약정서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요양기관업무포털 홈페이지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선정기준은 방문진료가 가능한 의사가
청년의사
정부·기관
곽성순 기자
2025-10-27

제약바이오산업의 80년 발자취…제약바이오協 80년사 발간

1945년 조선약품공업협회로 첫걸음을 뗀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창립 80주년을 맞아 한국 제약바이오산업과 협회의 궤적을 담은 ‘한국제약바이오협회 80년사’를 편찬했다고 27일 밝혔다.‘한국제약바이오협회 80년사’는 한국 제약바이오산업의 역사는 물론 협회의 발자취까지 총망라한다는 취지 하에 산업사와 협회사를 구분, 과거부터 현재까지 산업계와 협회의 행보를 연대기순으로 기술했다. 산업사가 산업계의 도전과 분투, 혁신행보에 초점을 뒀다면, 협회사는 산업환경 변
청년의사
제약·바이오
박기택 기자
2025-10-27

‘대체조제 활성화법’ 본회의 통과…서영석 “정보 공유 기대”

의료계가 강하게 반발해 온 대체조제 활성화를 위한 ‘약사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국회는 지난 26일 국정감사 기간 중 이례적으로 본회의를 열고 보건복지위원회 소관 법안 25건을 포함한 민생법안 76건을 처리했다. 대체조제 사후통보 절차를 간소화하는 약사법 개정안은 재석의원 253명 중 찬성 249명으로 가결됐다. 반대한 의원은 1명이었고, 3명은 기권했다. 반대표는 의사 출신 국민의힘 한지아 의원이 던졌다.개정안은 대체조제 사후통보 방식에
청년의사
국회
김은영 기자
2025-10-27

유례없는 ‘先시험 後수련’…내과학회 “난이도 조정 없다”

9월 복귀 전공의 전문의 자격시험 조기 응시 방안으로 수련교육 현장이 뒤숭숭하다. ‘선(先) 시험, 후(後)수련’이라는 유례없는 상황에 대한내과학회는 대책 논의를 시작했다. 수련교육체계에 미칠 파장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다. 내과학회는 역량을 갖춘 내과 전문의를 배출해야 한다는 ‘원칙’에 따라 시험 난이도 조정은 하지 않기로 했다.내과학회는 지난 25일 서울 스위스그랜드호텔 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창립 80주년 기념 행사에 앞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의정 사태로
청년의사
기관·단체
송수연 기자
2025-10-27

김택우 집행부 힘 실어준 대의원회…비대위 구성 '부결'

대한의사협회 대의원들이 김택우 집행부에 다시 힘을 실어줬다. 새로운 비상대책위원회 구성 대신 집행부를 중심으로 단일대오를 구성하고 총력 대응하자고 했다.의협 대의원회는 25일 오후 임시대의원총회를 열고 '성분명 처방 강제화 법안 및 한의사 엑스레이사용 의료법 개정안 저지와 검체수탁고시 정상화를 위한 비대위' 구성안을 상정했으나 부결됐다. 재석 대의원 173명 중 69.4%인 121명이 비대위 구성에 반대했다. 찬성은 50명(28.9%), 기권은 2명이었
청년의사
기관·단체
고정민 기자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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