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방의학과 의사들, 현장으로…“싱어송라이터 되겠다” 의사회 창립
예방의학과 전문의들이 ‘현장’으로 역할을 확장한다. ‘대한예방의학과의사회’ 출범이 그 시작이다.예방의학과 전문의 20여명은 ‘학술에서 실천으로, 예방중심의료체계 전환’을 슬로건으로 예방의학과의사회를 창립했다. 창립총회는 지난 23일 대한예방의학회 추계학술대회가 열린 부산 윈덤그랜드호텔에서 진행됐다. 초대 회장으로 기승국 홈닥터예방의학과의원 대표원장을 선출됐으며, 강민구 전 대한전공의협의회장과 강동윤 울산의대 교수가 부회장으로 합류했다. 산업보건 분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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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수연 기자
- 2025-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