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L, 'MA 전문가' 황세은 영입…'헴제닉스' 대비 나섰다
CSL이 한국 법인 수장으로 황세은 전 바이오젠코리아 대표를 선임하며, 고가 희귀질환 치료제 시장에서의 시장 접근(Market Access, MA) 전략 강화에 나섰다.CSL은 지난 18일 황세은 신임 대표이사(General Manager)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황 대표는 지난 17일부터 CSL코리아의 경영 전반을 총괄하며 국내 사업 전략 수립과 조직 역량 강화, 환자 중심 경영을 이끌 예정이다.업계는 이번 인사를 단순한 경영진 교체를 넘어, 고가 희귀
- 청년의사
- 제약·바이오
- 홍숙 기자
- 2026-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