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신 넘어 ‘에스테틱 풀라인업’으로…휴젤, 공격적 BD로 영토 확장
휴젤이 장두현 대표 체제 출범 이후 첫해 1분기부터 사상 최대 실적을 갈아치우며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의 지각변동을 예고하고 있다. 이는 급변하는 경영 환경 속에서 단행한 전략적 체질 개선이 실질적인 수치로 증명된 결과라는 분석이다.장두현 대표는 지난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출입기자단과 만나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받은 제품력, 미국·중국·유럽 등 3대 시장에 최초이자 모두 진출한 유일의 한국 기업 신뢰도를 바탕으로 국내 선두 수성은 물론, 글로벌
- 청년의사
- 제약·바이오
- 박기택 기자
- 2026-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