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병원회, 한해 마무리 ‘송년의 밤’ 음악회 열어
서울시병원회가 2025년 한해를 마무리하는 송년의 밤을 열었다.서울시병원회는 지난 16일 롯데호텔서울에서 ‘2025 송년의 밤’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음악회는 재단법인 유나이티드문화재단 주관으로 마련됐다.음악회는 소프라노 강수정 씨와 바리톤 이규봉 씨, 첼리스트 정광준 씨, 피아니스트 백동현 씨의 사랑의 찬가, 오페라 카르멘 중 ‘투우사의 노래’, ‘리베르탱고’, ‘아이갓 리듬’, ‘화이트 크리스마스’, ‘벨리스 나비다’, 오페라 라트리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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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은영 기자
- 2025-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