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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서영석 의원 지역구 찾아 항의…"한의사 엑스레이 허용 철회하라"

23일 오후 12시 30분, 경기도 부천시 소재 더불어민주당 서영석 의원 지역구 사무소 앞에 피켓을 든 대한의사협회, 대한영상의학회 임원 등이 모였다. 서 의원이 발의한 '의료법 개정안' 때문이다. 개정안은 한의사도 진단용 방사선 발생장치 안전관리책임자로 지정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담았다. 의협은 한의사 엑스레이(X-ray) 사용을 허용하는 법안이라며 반발했고 항의하는 의미에서 이날 서 의원의 지역구 사무소 앞에서 규탄 집회를 개최했다. '법원 판결
청년의사
기관·단체
김정현 기자
2025-10-23

실습실·교원 확충 난항 충북대에 “의대 증원 헛꿈” 질타

의대 정원을 가장 많이 늘린 충북대학교가 증원 추진 당시 약속했던 해부학 실습실과 교원 확충 계획을 이행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의학교육 인프라 확충 없이 정원만 늘린 채 의학교육 질을 담보하지 못했다는 지적이 국정감사에서 쏟아졌다.23일 충북대에서 열린 충북·충남대병원 대상 교육위원회 국감에서 여당 의원들은 충북의대 교수들의 우려를 외면한 채 의대 정원 증원을 추진한 충북대 고창섭 총장을 향해 인프라 확충 계획도 없이 정원만 늘린 무책임한 결정이었
청년의사
국회
김은영 기자
2025-10-23

위암 이겨낸 환자, 서울의료원 의료진에 감사 공연

23일, 서울의료원 1층 로비에 음악이 울려 퍼졌다. 무대의 주인공은 서울의료원에서 위암 수술과 심혈관 시술을 받고 건강을 되찾은 도한길 씨다. 도 씨는 그의 밴드 ‘실버락’과 함께 자신을 치료한 의료진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특별 공연을 준비했다.도 씨는 지난 1월 서울의료원 외과 이솔 과장으로부터 위암 수술을 받았다. 검진 과정에서 암 진단을 받고 오랫동안 다닌 서울의료원에서 치료받기로 결정했다. 7시간에 걸친 수술은 성공적으로 끝났고, 한 달
청년의사
병원
송수연 기자
2025-10-23

전공의 복귀 후 '수련 정상화' 고민 계속…"기간 내 효율·내실 집중"

전공의가 돌아온 이후로도 전문학회의 수련 정상화 고민은 계속되고 있다. 수련 환경 개선 차원에서 전공의 주당 근무시간과 연속근무 상한 개정도 추진되고 있어, '수련 내실화'를 목표로 자구책 찾기에 고심하고 있다.대한비뇨의학회는 2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연 추계학술대회 기자간담회에서 의정 갈등과 전공의 복귀를 거치며 학회가 지향하는 수련 정상화 방향성을 소개했다.현재 전국 수련병원 비뇨의학과에 근무하는 전공의는 총 166명이다. 이 중 114명은 이
청년의사
기관·단체
고정민 기자
2025-10-23

尹정부 의대 증원, 국힘서도 "실패한 정책” 평가

윤석열 정부 당시 집권 여당이었던 국민의힘에서 의대 정원 확대 정책을 “실패했던 정책”이라고 언급해 주목된다.국민의힘 김용태 의원은 23일 충북대에서 열린 충북·충남대병원 대상 교육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의대 간 임상실습 기간 차이를 지적하고 의학교육의 질 강화를 당부하는 과정에서 이같이 발언했다.김 의원은 “국립대병원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3년도 의대생 임상실습 기간이 충북의대 56주, 충남의대 55주로 77주인 서울의대와 비교해 5~6개월 정
청년의사
국회
김은영 기자
2025-10-23

'전공의 산별교섭' 시대 오나…전공의노조 “대법 판결 환영”

주 40시간을 기준으로 전공의 초과 근무 수당을 인정한 대법원 판결에 전공의들은 환영했다. “전공의에 대한 근로기준법 적용”에 큰 의미를 뒀다. 현재 전공의들은 전공의법에 따라 ‘주 80시간’ 근무가 기준이 돼 왔다.전국전공의노동조합은 23일 입장문을 내고 “수련이라는 이름으로 포장된 관행적인 불법행위는 더 이상 용납되지 않는다”며 대법원 판결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밝혔다.전공의노조는 이번 판결을 계기로 보건복지부와 노정교섭을, 대한수련병원협의회와
청년의사
기관·단체
송수연 기자
2025-10-23

비뇨의학회 "전문의시험 먼저 보라? 탁상행정 전형" 반대

9월에 다시 수련을 시작한 전공의를 대상으로 전문의 시험 조기 응시를 허용하는 방안이 논란을 불러온 가운데 대한비뇨의학회가 공개적으로 반대 의사를 표했다.비뇨의학회 서성일 회장(성균관의대)은 2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연 추계학술대회 기자간담회에서 정부와 대한의학회가 논의 중인 '선(先) 시험, 후(後) 수련' 방안을 두고 "학회의 수련 시스템을 무시하는 처사"라며 이같이 말했다.● 관련 기사 :‘先시험 後수련’이 불러올 파장…수련이사들 “수련체계
청년의사
기관·단체
고정민 기자
2025-10-23

‘1형 당뇨병 환자’도 병원급 비대면 진료 허용

오는 27일부터 ‘1형 당뇨병 환자’도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의 비대면 진료가 가능해진다. 비상진료체계에서 허용됐던 일반 환자의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비대면 진료는 금지된다.보건복지부는 지난 20일 보건의료 위기경보 심각단계가 해제됨에 따라 오는 27일부터 비대면진료 시범사업의 기준을 변경 적용한다 23일 밝혔다.비대면 진료 시범사업은 코로나19 시기부터 약 5년 8개월 동안 시행 중이며, 의정 갈등으로 인한 국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지난 2024년 2월
청년의사
정부·기관
곽성순 기자
2025-10-23

복지부, ‘보건안보분야 R&D’ 추진 상황 점검

보건복지부가 팬데믹 대비 백신과 치료제 개발, 비대면 진료 기술 개발 등 보건안보분야 R&D 추진상황을 점검했다.보건복지부는 23일 오전 한국형 ARPA-H 추진단 대회의실에서 ‘보건안보분야 R&D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보건안보분야 R&D는 팬데믹 대비 백신·치료제를 개발하고 재난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이형훈 제2차관 주재로 진행한 이번 간담회는 K-방산 주간을 맞아 보건안보분야 주요 5개 R&D 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발전방
청년의사
정부·기관
곽성순 기자
2025-10-23

지방 국립대병원 필수과 전공의 기피 해결? “사법 리스크 대책부터”

지방 국립대병원장들이 의료사고에 대한 부담이 필수과 전공의 기피로 이어지고 있다며 필수과 전공의 확보를 위해서는 사법 리스크 완화 대책이 시급하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조국혁신당 강경숙 의원은 23일 경상남도교육청에서 열린 경상국립대·부산대병원 대상 교육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부산대병원 올해 상반기 전공의 충원율이 한 자릿수다. 경상국립대병원도 마찬가지다. 그 중에서도 필수과목 지원은 거의 없는 상황”이라며 지방 국립대병원 전공의 충원율이 낮은 이유에 대해
청년의사
국회
김은영 기자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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