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천식 표현형에 효과 테즈파이어, 첫 중증치료제로 최적”
중증 천식은 고용량 흡입 스테로이드 및 추가 조절제를 사용해도 조절되지 않는 질환이다. 환자들은 잦은 천식 악화와 폐기능 저하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장기간의 스테로이드 치료로 인한 합병증까지 경험한다. 전체 천식 환자 중 약 5~10%에 불과하지만, 한국의 중증 천식 의료비용은 경증 천식의 9배에 달하며, 누적 사망률은 일반 천식 대비 1.5배 높다. 특히 한국의 천식 관련 표준 사망률은 OECD 국가 평균의 3배에 이른다.이러한 상황에서 천식 표현형에
- 청년의사
- 제약·바이오
- 김찬혁 기자
- 2025-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