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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CC, 명실상부 세계 3대 유방암학회로 자리매김"

전 세계 유방암 전문가와 환우가 주목하는 세계유방암학술대회(Global Breast Cancer Conference, GBCC)가 AI 혁신과 글로벌 협력을 앞세워 사상 최대 규모로 돌아왔다. 이번 GBCC는 학술성과 공익성을 모두 갖춘 아시아 최대 유방암 학술대회로서, 명실상부 세계 3대 유방암학회로 도약했다.지난 17일 그랜드 워커힐 서울 호텔에서 GBCC 2025가 화려한 개막을 알렸다. 오는 19일까지 진행되는 GBCC 2025는 세계 64개국에
청년의사
기관·단체
김윤미 기자
2025-04-18

"한국형 수련관리체계 논의"…정부, 수련 내실화 추진

정부가 전공의 수련 내실화하기 위해 한국형 수련 관리 체계 마련에 나섰다.정부는 지난 17일 오후 의료개혁특별위원회 산하 ‘의료 인력 전문위원회’ 제18차 회의를 개최하고 이같이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서는 미국의 수련 평가·인증 기구인 ACGME(Accrditation Council for Graduate Medical Education) 사례를 토대로 ‘의료개혁 1차 실행방안’에서 발표했던 한국형 수련 관리 기구(K-ACGME) 등 인프라 확충
청년의사
정부·기관
김은영 기자
2025-04-18

이국종 작심발언에 ‘공감’ 표시한 의사 출신 국회의원들

이국종 국군대전병원장이 ‘바이탈 과’를 할 수 없는 한국 의료 현실을 신랄하게 비판한 발언에 의사 출신 국회의원들도 공감을 표했다. 거친 발언이지만 한국 의료 현실에 대해 냉정하게 되짚어볼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다.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은 지난 17일 페이스북을 통해 “이 교수 덕분에 전국 권역별로 17개 중증외상센터가 생겼고 닥터헬기 시스템이 도입됐다. 그로부터 14년이 지난 지금 그는 ‘달라진 게 없고 함께 일하던 교수는 과로 끝에 세상을 떠났다’고 한
청년의사
국회
김은영 기자
2025-04-18

핀테라퓨틱스, AACR서 'PIN-5018' 비임상 데이터 발표

핀테라퓨틱스는 25일부터 미국 시카고에서 개최되는 '미국암연구학회(AACR) 2025'에서 CK1α 분자접착 분해제(Molecular Glue Degrader, 이하 MGD) 'PIN-5018'의 비임상 데이터를 공개한다고 밝혔다.핀테라퓨틱스가 개발 중인 신약 후보물질 PIN-5018이 면역항암제의 효과가 거의 없는 MSS형 대장암을 대상으로 개발 중이다.PIN-5018은 세린/트레오닌 키나아제 계열의 효소인 CK1α(Casein Kinase 1 alp
청년의사
제약·바이오
홍숙 기자
2025-04-18

고대구로병원, 제22대 민병욱 병원장 취임

고대구로병원이 '중증질환 특화 상급종합병원'으로의 도약과 '인류와 미래사회에 공헌하는 의료기관'이라는 비전을 선포했다.새로운 수장이 된 민병욱 원장은 앞으로의 임기 동안 교직원이 행복한 병원, 암병원(누리관) 건립 추진, 미래의료 선도를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병원의 패러다임 전환을 이끌겠다는 다짐이다.고대구로병원은 지난 17일 본원 새롬교육관 대강당에서 제22대 민병욱 원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민 원장의 임기는 2025년 4월 1일부터 2027년 3월
청년의사
병원
김윤미 기자
2025-04-18

"실명 위험 망막질환, 조기진단 필수"…국가검진 안저검사 포함 요구

실명 위험이 높은 3대 망막질환인 황반변성, 당뇨망막병증, 녹내장을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려면 국가건강검진에 안저검사를 포함하고 신약 접근성을 높여야 한다는 지적이 이어졌다.더불어민주당 서미화 의원이 17일 국회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에서 개최한 ‘중증안과질환 치료환경 개선 및 치료제 보험적용 요건 완화를 위한 정책토론회’에 참석한 전문가와 환자들은 3대 망막질환으로 실명하는 환자들을 줄이려면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며 한 목소리로 이같이 말했다. 서울대병원
청년의사
기관·단체
김정현 기자
2025-04-17

환자·시민사회단체 "내년 의대 정원 동결 철회하라"

교육부가 2026학년도 의대 모집인원을 3,058명으로 확정해 발표했지만 환자단체와 시민사회단체들은 사실상 의료개혁을 포기한 것이라며 철회하라고 요구했다.한국환자단체연합회는 17일 입장문을 통해 “정부가 의대정원 증원 정책을 포기한 날이자 의사를 이길 수 없다는 주장이 사실임을 확인시켜 준 상징적인 날”이라며 이같이 말했다.환자단체연합은 정부를 믿고 지난 1년 2개월 동안 의료공백을 견뎌 왔지만 그 결과는 “참담하다”고 했다. 특히 의대생 전원 복귀 시
청년의사
기관·단체
정현우 기자
2025-04-17

국립암센터, 고형암 면역세포 유전자 치료제 개발 추진

국립암센터가 고형암 대상 차세대 면역세포 유전자 치료제 개발에 나선다. 면역세포 유전자 치료제는 혈액암에는 상용화됐지만 전체 암종의 90%를 차지하는 고형암에는 상용화 실적이 거의 없다.이에 국립암센터는 혈액암센터 엄현석 교수를 단장으로 한 ‘면역세포 유전자치료제 전주기 기술개발 연구단’을 출범했다고 17일 밝혔다. 오는 2029년까지 5년간 총 488억원이 투입되는 다부처 협업사업으로 보건복지부가 임상개발 부문을 전담하고 국립암센터가 연구를 수행·지원
청년의사
병원
송수연 기자
2025-04-17

강남베드로병원, 뇌전증 전문 ‘뇌전증·수면센터’ 개소

강남베드로병원은 뇌전증 전문 치료를 위한 ‘뇌전증·수면센터’를 개소하고 운영을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지난 15일 진행된 센터 개소식에는 윤강준 대표원장을 비롯해 신경과 홍승봉 원장, 대한뇌전증학회 서대원 이사장, 대한뇌전증학회 채수안 회장, 대한수면학회 양광익 회장, 대한수면연구학회 신원철 회장, 뇌전증 환우가족회 대표 등 주요 의료진 및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했다.강남베드로병원은 신경과, 신경외과 등 뇌 분야 전문 의료 역량을 바탕으로 뇌질환 전
청년의사
병원
김찬혁 기자
2025-04-17

醫 "의대생 복귀는 개인 판단…대학들, 아직 믿음 못 줘"

대한의사협회는 정부의 2026학년도 의대 모집 인원 동결이 의정 갈등을 해소하고 '정상화'로 가는 시작이라 보면서도 의대생 수업 복귀와는 구분 지었다.의협 김성근 대변인은 17일 정례 브리핑에서 이번 정부 결정이 의대생 복귀로 이어지리라 보느냐는 질문에 "의대생 복귀는 전적으로 당사자 의대생 본인이 판단해 (결정)하는 것"이라면서 "의협은 의대생 본인의 결정을 존중하겠다"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다.의대생 복귀는 "당사자 스스로 (대학에 돌아가) 수업을
청년의사
기관·단체
고정민 기자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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