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멕시코 산페르와 GLP-1 비만신약 등 수출 계약
한미약품은 멕시코 제약사 산페르(Laboratorios Sanfer)와 GLP-1 비만신약 에페글레나타이드를 포함해 당뇨치료 복합제인 다파론패밀리 등에 대한 독점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계약에 따라 한미약품은 에페글레나타이드와 한미의 대표 당뇨 치료제 라인업인 다파론패밀리(다파론정·다파론듀오서방정) 완제품을 공급하며 산페르는 멕시코 내 허가, 마케팅, 유통 및 판매를 담당한다.1941년 설립된 산페르(Sanfer)는 멕시코 최대 민간
- 청년의사
- 제약·바이오
- 홍숙 기자
- 2026-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