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학번부터 수강신청, 편입 충원"…대학들, 의대생 수업 거부 대책 고민
2026학년도 의대 모집인원은 3,058명으로 확정됐지만 의대생들이 수업에 참여할지는 미지수다. 이에 대학들은 대규모 유급·제적 사태를 대비하는 모습이다.동아대는 의예과 1학년 세 학번이 겹치는 ‘트리플링(Tripling)’에 대비해 26학번에게 수강신청 우선권을 주기로 했다. 의대 편입학을 늘리는 방안도 고민하고 있다.동아대 이해우 총장은 17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교육브 브리핑에서 26학번 신입생이 수강신청을 우선 하도록 학칙을 바꿨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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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은영 기자
- 2025-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