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라제팜’ 주사제 공백, 삼진제약이 메운다…식약처와 협의 완료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로라제팜' 성분 주사제가 의료현장에 지속적으로 공급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식약처는 지난해 1월 일동제약의 공급 중단 보고 후 여러 제약사와 제조소 변경 협의를 진행해 삼진제약이 새로 공급키로 했다고 전했다.로라제팜은 마취 전 투약, 내시경검사, 기관지경검사, 동맥촬영, 급성불안 및 급성 흥분과 급성 조증 진정 등에 사용된다.삼진제약은 제품 생산 및 공급에 필요한 절차를 마무리하고, 이달 중 식약처에 해당 의약품 변경 허가를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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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민선 기자
- 2026-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