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빙정보 공채 대진 아카데미 닥터스라운지 오픈챗
MY페이지 고객센터
로그인 회원가입
블루팜코리아가 새롭게 준비한 의사 Ai 초빙 플랫폼, 블루닥(Bluedoc)

광고 상품 안내

광고 신청은 고객센터로 문의해주세요:)

070-7549-2475

블루닥 이용가이드

광고 상품 안내

블루닥 이용가이드

뉴스존

청년의사

뉴스존

청년의사
전체
정책
의료
산업

제이앤피메디, 의사 출신 나현희 부사장 영입…임상 강화

제이앤피메디는 임상 개발 전략을 강화하기 위해 나현희 부사장을 영입했다고 8일 밝혔다. 나 부사장은 제이앤피메디 CSO(Chief Scientific Officer)로서 비임상 개발단계에서 임상개발 진입 시 신약개발 전략 수립 및 로드맵 기획, Pre-IND/IND 지원 등의 컨설팅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이번 영입을 통해 제이앤피메디는 플랫폼 기반의 R&D 서비스를 강화하고, 글로벌 규제 기준에 충족할 수 있는 최적화된 인프라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청년의사
제약·바이오
홍숙 기자
2025-12-08

도수치료·체외충격파, 관리급여 '유력'…醫 "못 뺏긴다" 반발

도수치료와 체외충격파가 첫 번째 관리급여 항목으로 지정될 가능성이 큰 가운데, 정부 협의체 개최를 앞두고 의료계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이달 안에 4차 비급여관리정책협의체를 열고 관리급여 항목 선정을 논의할 예정이다. 오는 17일에는 관리급여 실시 근거를 둔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개정안'의 입법예고가 종료된다. 지정 대상으로는 도수치료와 체외충격파, 신경성형술 등이 꼽힌다.이에 대한의사협회 실손보험대책위원회는 8일 보도자료를 내고 이들 항
청년의사
기관·단체
고정민 기자
2025-12-08

박나래 '주사이모' 불법 의료 논란…"포강의대 교수? 존재하지 않는 의대"

개그우먼 박나래 씨의 '주사이모' 논란이 무면허 의료행위 의혹으로 번졌다. 주사이모로 알려진 A씨는 스스로 외국 의대 교수 출신이라고 했지만 해당 의대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의료계의 지적이 나왔다. 박 씨 소속사는 이 모씨가 "의사 면허 소지자"로 "왕진을 요청한 것"이라는 입장이지만 이마저도 앞뒤가 맞지 않는다는 지적이다. 공정한사회를 바라는 의사들의 모임(공의모)은 지난 7일 성명을 통해 “내몽고 포강의대병원에서 교수로 역임했다”는 A씨의 주장에
청년의사
기관·단체
김정현 기자
2025-12-08

'종이 영수증' 사라지는 세브란스병원…연간 970만장 줄인다

병원에서 종이 영수증이 사라진다. 세브란스병원이 '모바일 영수증 서비스'를 공식 도입하고 종이 영수증 줄이기에 나섰다. 모바일 영수증 도입으로 줄일 수 있는 종이 영수증 양만 연간 970만장이다.세브란스병원은 진료비 결제 후 카카오 알림톡을 통해 영수증을 실시간으로 발송하는 모바일 영수증 서비스를 공식 도입했다고 8일 밝혔다.모바일 영수증 서비스 도입으로 환자는 영수증 발급을 위해 대기할 필요 없이 전자 영수증을 통해 진료 내역을 즉시 조회·저장할 수
청년의사
병원
김은영 기자
2025-12-08

"성인 3명 중 1명, 만성콩팥병 위험 인지 부족"

국민 3명 중 1명은 만성콩팥병에 대해 잘 모르며, 10명 중 8명은 주요 원인 질환에 대해 인지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당장(糖-腸) 캠페인’ 일환으로 만성콩팥병 연관 질환과 조기 검사 필요성에 대한 국민 이해도를 확인하기 위해 오픈서베이를 통해 전국 20~69세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인식 조사 결과를 8일 공개했다. 조사 결과, 응답자의 33.7%는 만성콩팥병에 대해 잘 모른다고 응답했다. 당뇨병과 고혈압이
청년의사
제약·바이오
홍숙 기자
2025-12-08

[2026년도 전공의 모집] 경상국립대병원

청년의사
병원
송수연 기자
2025-12-08

[2026년도 전공의 모집] 강릉아산병원

청년의사
병원
송수연 기자
2025-12-08

여전한 ‘가짜 구급차’…민간업체 59.9% 불법 운영

구급차를 운영하는 민간이송업체 10곳 중 6곳에서 불법 사항이 적발됐다.보건복지부는 가짜 구급차를 근절하기 위해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3개월간 민간이송업체 147곳의 구급차를 전수 점검 한 결과, 59.9%인 88곳에서 법 위반 사항을 적발했다고 8일 밝혔다.민간이송업체는 구급차를 이용한 병원 간 전원의 68.5%를 담당하는 등 응급환자 이송체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지만 연예인 이송과 같은 용도 외 사용, 불필요한 교통법규 위반 등은 구급차에 대
청년의사
정부·기관
곽성순 기자
2025-12-08

[ASH 2025] 만성골수성백혈병 '장기 치료 중단' 시대…한국이 핵심 근거 쌓는다

[올랜도=김윤미 기자] 만성골수성백혈병(Chronic myelogenous leukemia, CML)의 '장기 치료 중단 시대'를 여는 핵심적 근거들이 축적되고 있다. 그 중심에 한국이 있다. 한국 연구진은 대규모 장기 추적 연구와 분자유전체 정보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치료 근거들을 제시하며 국제적 흐름을 주도하고 있다.6일(현지시간) 미국 올랜도에서 열린 미국혈액학회 연례학술대회(American Society of Hematology Annual Me
청년의사
제약·바이오
김윤미 기자
2025-12-08

응급구조사 초음파 시킨 의사들, '한의사 판례' 들며 "면허 정지 부당" 호소했지만

응급구조사에게 심장 초음파 영상 촬영을 시킨 의사들을 무면허 의료행위 교사로 면허 정지한 보건복지부 처분이 정당하다는 판결이 나왔다. 의사들이 한의사 초음파 진단기기 사용을 허용한 대법원 전원합의체 판결까지 들며 항소했으나 결과는 같았다.서울고등법원 제7행정부는 최근 심장혈관내과 전문의 2명의 자격 정지 처분을 유지한 원심(1심) 판결에 잘못이 없다고 보고 의사들이 낸 항소를 모두 기각했다.같은 병원에서 근무하는 심장내과 전문의 A씨와 B씨는 지난 20
청년의사
의판사판
고정민 기자
2025-12-08
241242243244245246247248249250

초빙

공채

대진

연수평점

MY

이전 이용약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