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MO 2025] '엔허투', HER2+ 조기 유방암에서 캐싸일라 능가
[베를린=홍숙 기자] HER2 양성 조기 유방암 환자에서 수술 전 보조요법(neoadjuvant) 후에도 침습성 잔존 병변이 남은 고위험 환자를 대상으로, 엔허투(성분명 트라스투주맙 데룩스테칸, T-DXd)가 기존 표준요법인 캐싸일라(성분명 트라스투주맙 엠탄신, T-DM1) 대비 재발 위험을 절반 가까이 낮춘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7일(현지시각)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유럽종양학회 연례학술대회(ESMO 2025)에서 발표된 DESTINY-Breast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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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숙 기자
- 2025-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