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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MO 2025] '버제니오', CDK4/6 억제제 최초 OS 개선 입증

[베를린=홍숙 기자] 고위험 조기 유방암 환자의 수술 후 보조요법으로 사용되는 CDK4/6 억제제 '버제니오(성분명 아베마시클립)'가 장기 추적에서도 일관된 생존 이득을 유지하며, CDK4/6 억제제 계열 약물 중 최초로 전체생존율(Overall Survival, OS) 개선을 입증했다.지난 17일(현지시각)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유럽종양학회 연례학술대회(ESMO 2025)에서 버제니오의 3상 임상시험 monarchE 연구 7년 추적 분석 결과가 발표됐
청년의사
제약·바이오
홍숙 기자
2025-10-18

보건의료노조 “국립대 복지부 이관법 통과 필요”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이 국립대병원의 보건복지부 이관 지연과 필수의료 체계 미비를 비판했다.보건의료노조는 지난 17일 성명을 통해 “국회는 좌고우면하지 말고 국립대병원 복지부 이관법을 즉각 통과시켜야 한다”며 “필수의료특별법 제정과 공공의료 강화법을 개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복지부 정은경 장관은 지난 14일 국정감사에서 필수의료 확충을 위한 로드맵 종합계획을 수립한다고 발표했다. 정 장관은 “지역의료 강화 핵심 전략은 국립대병원 치료 역량을 빅5 병원
청년의사
기관·단체
김정현 기자
2025-10-18

조성진 기념 메달 수익금, 분당서울대 어린이 환자에 쓰인다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조성진의 쇼팽 콩쿠르 우승 10주년을 맞아 제작하는 기념 메달 수익금이 어린이 환자를 위해 쓰인다.분당서울대병원은 지난 16일 한국조폐공사와 '조성진 쇼팽 콩쿠르 우승 10주년 기념 메달' 수익금 기부 약정을 맺었다고 17일 밝혔다. 기부금은 분당서울대병원 어린이공공전문진료센터 운영에 쓰인다.이번 기부는 조 씨가 자라나는 어린이를 응원하고, 그간 음악을 매개로 받은 사랑을 사회에 돌려주겠다는 뜻을 전달하면서 성사됐다.분당서울대병원 어
청년의사
병원
고정민 기자
2025-10-18

의정 갈등 후폭풍…국감서 건보 재정 파탄 책임 거론

의정 갈등은 마무리 됐지만 후폭풍은 여전히 거세다. 윤석열 정부의 의대 정원 2,000명 증원 결정으로 촉발된 의료대란이 결국 건강보험 재정 악화로 이어졌다는 비판이 국감에서 제기됐다. 의료대란 수습을 위해 2조원의 건강보험 재정을 투입한 만큼 정책 결정 과정에 대한 감사가 필요하다는 주장이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전진숙 의원은 17일 열린 국민건강보험공단·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상 국정감사에서 “2024년 2월 발표된 제2차 건강보험 종합
청년의사
국회
김은영 기자
2025-10-18

“성분명 처방, 의약품 선택권을 약국으로 이동시키는 것”

‘성분명 처방 의무화’가 임상 현실을 무시한 탁상공론이라는 지적이 국정감사에서 제기됐다.국민의힘 한지아 의원은 지난 17일 열린 국민건강보험공단·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상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같은 성분이라도 환자의 상태에 따라 약효, 부작용, 흡수율이 달라질 수 있다”며 “이런 미묘한 차이는 고령자나 중증질환자, 면역저하자에게 중대한 차이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한 의원은 “생동성 시험은 약물 흡수대사 패턴을 평가할 뿐이다. 80~150% 범
청년의사
국회
김은영 기자
2025-10-18

강중구 심평원장, ‘위증 논란’…고발 요구까지

강중구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이 위증 논란에 휩싸였다. 보건복지위원회 차원의 고발 요구로까지 이어졌다.더불어민주당 이수진 의원은 지난 17일 열린 국민건강보험공단·심평원 대상 국감에서 강 원장이 여대생 청부살인 사건 주범에게 허위진단서를 발급해 유죄판결을 받았던 박병우 전 연세의대 교수가 올해 4월 심평원 유방외과 전문 평가위원으로 임용된 과정을 답변하는 과정에서 위증 혐의가 있다고 지적했다.이 의원은 “박주민 보건복지위원장 질의 답변 중 박 전 교수의 혐
청년의사
국회
김은영 기자
2025-10-18

막 오른 'ESMO 2025'…종양학계 최신 이슈 한자리에

[베를린=홍숙 기자] 17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의 메세 베를린에서 유럽종양학회 연례학술대회(ESMO 2025)의 막이 올랐다.ESMO는 각국의 연구자, 임상의, 산업계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전 세계 종양학계의 최신 연구 성과와 치료 혁신을 공유하는 장이다.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미국암학회(AACR)와 함께 세계 3대 암 학회로 자리매김하며, 종양학 연구의 발전을 선도하고 있다.주최 측에 따르면 올해 행사에는 총 4,584개의 연구 초록이
청년의사
제약·바이오
홍숙 기자
2025-10-17

'지역 의사'가 지역의사제 도입 우려하는 이유

정부와 국회가 추진하는 지역의사제에 대해 실제 지역에서 일하는 의사는 '급 나누기'와 지역 소외만 부채질한다고 지적했다. 지역 근무를 강제하기 보다는 처우 개선이 우선이라고 했다.강원도의사회 장정진 보험이사는 17일 용산구 대한의사협회에서 열린 의료정책연구원 의료정책포럼에서 “강제적인 지역의사제보다는 지역 의료 인력 유입을 유도하는 것이 더 필요하다”며 이같이 말했다.외과 전문의인 장 이사는 지방 의료 현실에 대해 “외과계 중심으로 이탈이 많다”며 “실
청년의사
기관·단체
김정현 기자
2025-10-17

희귀·암 환자 약값 못 대는데, 첩약에 300억? 급여 타당성 도마

한정된 건강보험 재정을 객관적 효용성과 비용 효과성에 따라 우선순위를 정해 사용해야 한다는 지적이 국정감사에서 제기됐다.개혁신당 이주영 의원은 17일 열린 국민건강보험공단·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상 국정감사에서 “병용요법으로 치료 받고 있는 신약은 굉장히 빠르게 발전하고 있지만 암 관리 종합계획 대상이 아닌 경우 아직도 정책에서 배제가 되고 있어 요로상피암 등 환자들은 도움을 받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또 “혈액암이나 림프종 등도 선진국에서 다 쓰고 있
청년의사
국회
김은영 기자
2025-10-17

위헌 논란에도 정부·국회는 왜 '지역의사제' 포기 못하나

위헌 논란과 의료계 비판에도 정부와 국회가 지역의사제 도입을 포기하지 않는 이유로 "다른 답이 없기 때문"이라는 해석이 나왔다.17일 '지역의사제로 지역 필수의료 문제 해결 가능한가'를 주제로 열린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원 의료정책포럼에서는 지역의사제 문제를 짚고 대안을 모색했다.이날 토론 패널로 나선 대한의사협회 김창수 정책이사는 지역의사제가 뚜렷한 목표가 부재해 "공중보건의사를 전문의로 대체하는 효과 이상을 기대하기 어렵다"고 했다.김 이사는 "전
청년의사
기관·단체
고정민 기자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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