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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의료기관 개설허가 사전심의 최장 ‘6년’ 유효

지방자치단체에서 의료기관 개설허가 사전심의를 받을 경우 최장 6년 동안 승인이 유지된다.보건복지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의료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오는 5월 21일까지 입법예고했다.이번 개정안에는 병원급 의료기관 개설허가 사전심의 절차 신설이 주요 내용으로 담겼다. 이에 따라 종합병원ㆍ병원ㆍ치과병원ㆍ한방병원ㆍ요양병원ㆍ정신병원 개설허가 사전심의를 받으려는 자는 사전심의 신청서를 첨부해 시ㆍ도지사에게 제출해야 한다.사전심의 신청이 있으면 의료기관개설위원회
청년의사
정부·기관
곽성순 기자
2025-04-15

의정갈등 이후 의대생 1882명 현역 입대…849% 급증

의대 증원 정책이 촉발한 의정 갈등으로 현역 입대하는 의대생이 급증했다. 공중보건의사 복무기간이 현역병보다 2배 이상인 점도 영향을 미쳤다는 지적이다. 이대로면 공보의 급감으로 지역의료 공백이 불가피하지만 정부와 지자체는 손 놓고 있다는 비판이 거세다.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는 병무청 정보 공개 청구 결과, 지난 2024년 1월부터 2025년 2월까지 현역이나 사회복무요원으로 입대한 의대생이 1,882명이라고 14일 밝혔다. 현역 입대한 의대생은 1,602
청년의사
기관·단체
송수연 기자
2025-04-15

현역 입영 ‘군 휴학’ 의대생 2천명↑…군 의료인력 수급 ‘빨간불’

올해 1학기 현역병 입영을 위해 군 휴학을 신청한 의대생이 2,000명을 넘었다. 사직 전공의들의 입영 시기를 정부가 임의로 지정할 수 있도록 훈령 개정이 이뤄지자 현역 입영을 택하는 의대생들이 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군의관과 공중보건의사 등 군 의료인력 수급에도 경고등이 켜졌다.15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서명옥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받은 ‘의대 군휴학 현황’ 자료에 따르면 올해 1학기 의대 재학생 중 군 휴학 인원은 총 2,
청년의사
국회
김은영 기자
2025-04-15

명지병원, 심방세동 최신 치료법 ‘펄스장절제술’ 성공

명지병원(원장 김인병)이 지난 14일 심방세동의 최신 치료법인 펄스장절제술(Pulsed Field Ablation, PFA)을 성공했다고 밝혔다.심장내과 황의석, 이재혁 교수팀이 진행한 이 시술은 고전압의 전기신호를 병변에만 선택적으로 작용해 주변 조직 손상 및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빠른 환자 회복을 돕는 것이 특징이다.명지병원은 2022년 지역 최초로 냉각풍선도자절제술을 도입한데 이어, 이번 시술 성공으로 다양한 치료옵션을 환자들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됐
청년의사
병원
박기택 기자
2025-04-15

테라펙스, 이달 ‘TRX-214-1002’ 초기 연구 결과 공개

테라펙스는 오는 25일부터 30일까지(현지시간)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미국암연구학회 연례학술대회(AACR 2025)’에 참가한다고 밝혔다.테라펙스는 27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는 포스터 세션을 통해 표적단백질 분해제 항체접합체(Target Protein Degrader-Antibody Conjugate; DAC)인 ‘TRX-214-1002’의 연구 결과를 글로벌 무대에서 처음으로 선보일 예정이다.‘TRX-214-1002'는 기존 치료제에 불
청년의사
제약·바이오
홍숙
2025-04-15

전담간호사 간협안에 21개 간호단체 반발…“실효성 떨어져”

대한간호협회가 간호법 하위법령에 들어갈 전담간호사 업무를 18개 분야로 나눠 제시했지만 간호계 내에서는 반대 목소리가 크다. 실효성이 떨어지고 “환자 안전과 간호 전문성 모두 위협할 수 있다”는 비판이다. 전담간호사는 진료지원(PA) 업무를 맡는다.한국간호과학회, 한국전문간호사협회 등 간호계 단체 21곳은 14일 간협이 제시한 전담간호사 운방안에 대한 의견서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 간협 안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한다”고도 했다.● 관련 기사 :"전담간
청년의사
기관·단체
송수연 기자
2025-04-15

GSK 3제 흡입제 ‘트렐리지엘립타’ 국내 이상반응 살펴보니

GSK의 천식·만성폐쇄성폐질환(COPD) 치료제 ‘트렐리지’ 제품군이 국내 시판 후 조사(PMS) 결과 천식 환자의 11.36%, COPD 환자의 38.61%에서 이상반응을 보인 것으로 확인됐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9일 ‘유메클리디늄·플루티카손·빌란테롤 복합제’ 흡입제에 대한 국내 시판 후 조사 결과를 반영한 허가사항 변경 명령을 발표했다. 대상 품목은 한국GSK의 ‘트렐리지엘립타’와 ‘트렐리지200엘립타흡입제’다.식약처 의약품허가총괄과는 지난 3월
청년의사
제약·바이오
김찬혁 기자
2025-04-15

아시아 외과의사 50여명 ‘유방질환’ 진단ㆍ시술 배우러 한국으로

아시아 외과의사 50여명이 '유방질환의 최신 진단 및 최소 침습 시술 교육'을 받기 위해 우리나라를 찾았다.백톤디킨슨(Becton, Dickinson and Company)은 15일과 16일 양일간 강남차병원과 노보텔앰배서더 서울 강남에서 ‘2025 아시안 유방 생검 워크샵(APAC VAE Workshop)’과 ‘유방암 진단과 치료 발전 심포지엄(From Diagnosis to Treatment: The Evolution of VAB and VAE in
청년의사
병원
곽성순 기자
2025-04-15

의료분쟁 ‘조정’ 위해 도입한 환자 대변인, 오히려 소송 ‘조장’?

의료분쟁조정제도 활성화를 위해 도입되는 ‘환자 대변인’제도가 오히려 소송을 조장할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정부 위촉을 받은 변호사 출신 환자 대변인들이 의료사고로 억울함을 호소하는 환자와 보호자들 앞에서 객관적으로 의료계 편을 들어주기 어렵고, 이 과정에서 조정사건이 소송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보건복지부는 지난 14일 환자 대변인제도 도입계획을 공개했다. 환자 대변인은 사망, 1개월 이상 의식불명 등의 중대한 의료사고 피해를 입은 당사자
청년의사
정부·기관
곽성순 기자
2025-04-15

"적정 진료 명목 '심평의학'에 '공단의학'까지 등장"

비합리적이라는 비판에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검사 다종 항목' 선별집중심사를 계속할 것으로 보인다. 검사 항목이 아닌 "실제로 과다하게 검사하는 의료기관"을 선별해야 한다는 의료계 요구도 수용하지 않았다.대한내과의사회 이정용 회장은 지난 13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연 춘계학술대회 기자간담회에서 2025년도 선별집중심사 항목 문제를 지적하면서 "심평원과 (의료계) 의견이 평행선인 상태"라면서 이같이 말했다.심평원은 지난해 말 2025년도 선별집중심사
청년의사
기관·단체
고정민 기자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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