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병원, 심방세동 최신 치료법 ‘펄스장절제술’ 성공
명지병원(원장 김인병)이 지난 14일 심방세동의 최신 치료법인 펄스장절제술(Pulsed Field Ablation, PFA)을 성공했다고 밝혔다.심장내과 황의석, 이재혁 교수팀이 진행한 이 시술은 고전압의 전기신호를 병변에만 선택적으로 작용해 주변 조직 손상 및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빠른 환자 회복을 돕는 것이 특징이다.명지병원은 2022년 지역 최초로 냉각풍선도자절제술을 도입한데 이어, 이번 시술 성공으로 다양한 치료옵션을 환자들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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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기택 기자
- 2025-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