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들, 의료사고 조정ㆍ중재부터 ‘변호사’ 상대?
정부가 오는 5월부터 의료사고 조정과 중재시 환자들을 돕는 ‘환자 대변인’ 제도를 도입, 의료계는 조정과 중재 단계부터 변호사들을 상대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보건복지부는 ‘의료분쟁 조정 환자 대변인 사업’을 본격 추진하기로 하고 오는 30일까지 환자 대변인으로 활동할 전문가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환자 대변인 사업은 의료사고로 인한 분쟁 조정 시, 환자를 법적ㆍ의학적으로 조력하는 대변인을 지원해 조정 과정에 당사자의 실질적 참여를 보장하고 조정을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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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성순 기자
- 2025-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