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 허가 240일 체계 가동 D-30…품목별 최대 15명 동시심사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신약 허가 기간을 240일로 앞당긴다는 '의료제품 허가·심사 혁신방안'의 본격 가동을 1개월 앞두고 비임상과 임상, 통계, 원료, 완제 등 5개 심사 분야에 대한 인력 운영 방식을 공개했다. 분야별로 2~3명의 심사자가 자료를 동시 검토하기 위해 품목 1개당 15명의 심사인력을 동원한다는 계획이다.식약처는 지난 7월 31일 개정된 '신약 품목 허가·심사 업무절차(공무원 지침서)' 관련 출입 전문지 기자단 질의에 이 같은 내용의 신약 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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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민선 기자
- 2026-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