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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돌입 의협 "의정 갈등 4월 내 해결, 차기 정부 의정협 구성"

대선기획본부를 구성한 대한의사협회가 조기 대선 준비에 돌입했다. 4월 내 의정 갈등을 해소하고 정책 중심 대선을 치르겠다는 각오다.의협은 13일 대선기획본부 출범식을 열고 의료 정상화 초석을 닦겠다고 선언했다. 대구시의사회 민복기 회장과 전라북도의사회 정경호 회장이 공동본부장을 맡았다.대선기획본부는 출범 선포문에서 "우리 의료계는 오랫동안 정치화된 정책들로 한계에 직면했다. 조기 대선 정국이 형성된 지금은 대한민국 의료 회복과 국민 건강권 수호를 좌우할
청년의사
기관·단체
고정민 기자
2025-04-13

尹 떠났는데 "달라진 게 없다"…전국 의사들 "政, 대화 나서라"

의료계가 파면된 윤석열 전 대통령 정권에서 추진한 의료개혁 정책을 중단하고 의정 대화의 장 조성을 요구했다. 대통령 직속인 의료개혁특별위원회도 즉각 해체해야 한다고 했다.13일 개최한 전국의사대표자대회에서 대한의사협회 김택우 회장은 "정부는 이번 대통령 탄핵 인용을 계기로 의료계의 올바른 목소리에 반드시 귀 기울여야 한다"면서 "의료 정상화를 위해 하루빨리 논의의 장을 마련하고 의료농단 사태를 최우선으로 해결하라"고 강조했다.대통령 파면으로 "잘못된 의
청년의사
기관·단체
고정민 기자
2025-04-13

‘전공의 수련제도 확 바꿀 수 있는가’라는 질문에 정부는

의정 갈등 이후 정부의 전공의 수련 혁신 방안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수련병원의 역할과 책임을 강조한 반면 의료 현장에서는 전공의 수련 내실화를 뒷받침할 수 있는 정부의 재정적 책임 확대 필요성을 강조해 주목된다.보건복지부 방영식 의료인력정책과장은 지난 11일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서울파르나스에서 개최한 ‘The 16th Korea Healthcare Congress 2025’(KHC 2025)’에서 ‘전공의 수련제도 확 바꿀 수 있는가’를 주제로
청년의사
기관·단체
김은영 기자
2025-04-12

"관상동맥우회술 받은 당뇨병 환자, CGM으로 혈당 관리 효과 확인"

서울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곽수헌·손희준 교수와 심장혈관흉부외과 황호영·손석호 교수팀이 관상동맥우회술을 받은 2형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연속 혈당측정기와 원격모니터링의 혈당 관리 효과를 확인한 연구 결과를 지난 11일 발표했다.연구팀은 관상동맥우회술 후 병동에 입원 중인 2형 당뇨병 환자를 시험군(48명)과 대조군(43명)으로 무작위 배정해 연구를 진행했다. 시험군은 실시간 연속혈당측정기를 착용해 원격모니터링을 받았고, 대조군은 하루 4회 의료진이 직접
청년의사
의학연구
정현우 기자
2025-04-12

약사회, 산불 피해복구 성금 4억4천2백만원 기탁

대한약사회는 지난 11일 대한적십자사를 방문해 산불 피해복구 성금 4억4,2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전국 16개 시도약사회와 8만 약사가 자발적으로 모았다. 이날 전달식에는 대한약사회 권영희 회장과 이은경, 유성호 긴급재난구호단장을 비롯해, 대한적십자사 정채영 부회장, 박종술 사무총장, 임영옥 모금전략본부장이 참석했다.대한약사회 권영희 회장은 “재난 상황에 가장 긴급하게 필요한 것이 의약품이므로 약사회는 지난 3월 25일부터 영남권 산불
청년의사
기관·단체
김찬혁 기자
2025-04-12

한특위 "韓, 의료계 향한 악의적 왜곡 사과하라"…법적 조치도 검토

의사가 연관된 피부미용 시술 한의원 '별점 테러' 사건에 대한한의사협회가 '의료계의 조직적이고 악의적인 폄훼'라고 하자 의료계가 사실 왜곡이라면서 사과를 요구했다.한의협은 지난 9일 한 한의원 온라인 후기 페이지에 반복적으로 낮은 점수(별점)를 준 작성자 6명 중 4명이 경찰 조사 결과 의사로 드러난 점을 들어 "아무 근거 없이 한의사와 한의약을 비방하고 폄훼해 온 (의사들의) 파렴치한 민낯이 드러났다"고 주장했다. 여기 더해 대한의사협회 한방대책특별위
청년의사
기관·단체
고정민 기자
2025-04-12

임상의들이 '렉비오' 급여기준을 아쉬워하는 이유는?

노바티스의 지질강하제 '렉비오(성분명 인클리시란)'가 국내에서 연 2회 투여라는 획기적인 복약 편의성을 앞세워 급여 진입을 시도하고 있다.렉비오는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약제급여평가위원회(이하 약평위)로부터 조건부 급여 적정성을 인정받았지만, 가장 쟁점이 되는 '죽상경화성 심혈관질환(ASCVD) 초고위험군'에 대한 부분이 이번 급여 기준에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지며 임상 현장에서의 아쉬움이 커지고 있다.렉비오는 작년 6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원발
청년의사
제약·바이오
김윤미 기자
2025-04-12

서진석과 함께 셀트리온 신약개발 이끄는 핵심인물은

셀트리온이 신약개발에 본격적으로 나서며 핵심인력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대외적으로 신약개발을 청사진을 제시하는 서진석 대표와 함께 신약개발의 실무를 담당할 주축으로 셀트리온 이수영 신약연구본부장(부사장)과 셀트리온제약 이창선 연구개발본부장(전무) 꼽힌다.셀트리온의 신약개발의 첫 퍼즐인 임상 진입을 이끄는 인물은 이수영 부사장이 이끈다. 이 부사장은 한양대 화학공학 석사, 인하대 생물공학 박사를 취득한 뒤 GC녹십자에서 재조합단백질 연구에 매진해 왔다.
청년의사
제약·바이오
홍숙
2025-04-12

의정 '3자 회동' 국면 전환 기대↑…"政-의대생·전공의 대화도"

보건복지부·교육부와 대한의사협회가 3자 회동을 하면서 '강 대 강'으로 부딪치던 의정 갈등 국면이 전환될지 귀추가 주목된다.의협은 11일 김택우 회장이 전날(10일) 복지부 조규홍 장관과 교육부 이주호 장관을 만나 최근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동은 정부 제안으로 성사됐다. 의협 집행부 관계자는 이날 청년의사와 통화에서 "지난 8일 현안 브리핑에서 의협이 대화의 장을 제안해 정부가 화답하는 차원으로 마련한 자리라 안다"고 했다.회동 내용은
청년의사
정부·기관
고정민 기자
2025-04-11

政, 보정심 ‘투명하고 신뢰받는’ 기관으로 운영 개선

보건복지부 박민수 제2차관이 의대 정원 2,000명 증원을 발표했던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 민간위원들을 만나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보정심이 투명하고 사회적으로 신뢰받는 기관이 될 수 있도록 운영 방식을 개선하기로 했다.복지부는 11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박 차관 주재로 보정심 민간위원들과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지난해 2월 6일 제1차 보정심에서 지역‧필수의료 강화를 위한 의대 정원 증원 방안과 의료개혁 4대과제를
청년의사
정부·기관
곽성순 기자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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