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대 치협 회장에 김민겸 후보 당선…95표 차 승리
대한치과의사협회 제34대 회장 선거에서 기호 1번 김민겸 후보가 당선됐다. 임기는 오는 5월1부터 2029년 4월 30일까지 3년이다.치협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0일 오후 성동구 협회 회관에서 제34대 회장단 선거 결과, 김 후보가 총 투표수 1만 1,522표 중 42.11%인 4,852표를 얻어 당선됐다고 밝혔다. 기호 3번 박영섭 후보는 4,757표(41.28%)를 얻어 김 후보와 95표 차이로 낙선했다. 기호 2번 권긍록 후보는 1,220표(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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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현 기자
- 2026-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