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빙정보 공채 대진 아카데미 닥터스라운지 오픈챗
MY페이지 고객센터
로그인 회원가입
블루팜코리아가 새롭게 준비한 의사 Ai 초빙 플랫폼, 블루닥(Bluedoc)

광고 상품 안내

광고 신청은 고객센터로 문의해주세요:)

070-7549-2475

블루닥 이용가이드

광고 상품 안내

블루닥 이용가이드

뉴스존

청년의사

뉴스존

청년의사
전체
정책
의료
산업

“바늘 대신 데이터”…'CGM LiVE'가 바꾼 병동 풍경

“의사는 환자를 위해 존재하지만, 때로 의사의 관성이 환자에게 고통이 되기도 합니다. 당뇨병 환자가 입원했을 때 하루 4번, 많게는 7~8번씩 손가락 끝을 찌르는 채혈이 과연 21세기에도 당연한 진료 프로세스일까요? 저는 그 질문에서 시작했습니다.”최근 가톨릭대 성의교정 옴니버스파크에 위치한 아이쿱(iKooB) 본사에서 만난 조재형 대표와 청년의사와 인터뷰는 이같은 ‘진료 현장’의 화두로 시작됐다.아이쿱은 서울성모병원 내분비내과 교수인 조 대표가 진료
청년의사
의료기기
박기택 기자
2026-03-11

'환자기본법' 심의 앞두고 의료계 "환자 안전 강화 공감하지만…"

오늘(11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가 '환자기본법'(제정안)을 심의할 예정인 가운데, 의료계 우려가 이어지고 있다. 환자 권리 보장이라는 입법 취지에 공감하더라도, 자칫 의료 현장 자율성을 저해하고 위축시키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지적이다.복지위는 법안심사소위원회 심의에 앞서 지난 10일 환자기본법안과 '환자안전법 개정안' 관련 공청회를 열고 관계자 의견을 청취했다. 지난 1월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이 환자기본법안을 발의했고, 같은 당 김윤 의원과
청년의사
기관·단체
고정민 기자
2026-03-11

복지위 ‘성분명 처방 의무화’ 입법 시동…의료계 “입법 폭주” 반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가 ‘성분명 처방 의무화법’ 심의를 시작하면서 의료계 반발도 커지고 있다. 의료계는 의약품 수급 불안 원인이 낮은 약가와 생산 유인 부족 등 구조적 문제에 있다며 성분명 처방으로는 이를 해결할 수 없다고 지적한다.대한의사협회는 복지위 법안심사제1소위원회가 예정된 11일 오후 4시 여의도 국회 본청 앞에서 ‘성분명 처방 저지 궐기대회’를 개최한다. 복지위는 이날 법안소위에 성분명 처방 의무화 관련 ‘약사법·의료법 개정안’ 등 법안 53건
청년의사
기관·단체
송수연 기자
2026-03-11

약가인하 7월 시행 연기? 복지부 “의견 수렴해 숙고”

정부가 추진 중인 ‘약가제도 개선방안(안)’을 둘러싸고 제약업계의 반발이 극에 달하고 있는 가운데, 보건복지부는 핵심 쟁점인 제네릭 약가 인하에 대해 “예외 없는 원칙”임을 재확인했다. 다만 개정안 시행시기 연기에 대해선 신중한 입장을 내비치며 가능성을 완전히 닫지는 않았다.보건복지부 보험약제과 김연숙 과장은 지난 10일 청년의사와 통화에서 ‘약가제도 개선방안(안)’ 추진 상황과 관련해 이같이 밝혔다.김 과장은 먼저 “(개선안 시행시기 연기는) 업계,
청년의사
정부·기관
곽성순 기자
2026-03-11

산부인과 필수의료 체계 붕괴 위기…학회, 돌파구 모색 나선다

대한산부인과학회가 붕괴 위기에 처한 분만 인프라와 지역 필수의료를 살리기 위해 전방위적 대응에 나선다. 현재 산부인과가 직면한 필수의료 위기는 산부인과를 살릴 수 있는 마지막 골든타임이라는 게 학회의 진단이다.이에 산부인과학회는 학회 관련 5개 단체와 손잡고 돌파구를 모색할 예정이다. 오는 4월 영남권을 시작으로 서울과 호남권에 이르기까지 전국 순회 포럼을 개최,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보건복지부와 긴밀하게 협의해 나가겠
청년의사
기관·단체
유지영 기자
2026-03-11

혈우병 치료, '출혈 억제' 넘어 '전생애적 골·관절 건강'으로

혈우병 A 치료의 패러다임이 급격한 전환기를 맞이하고 있다. 과거의 치료 목표가 '치명적인 출혈을 막는 것'에 머물렀다면, 이제는 '일반인과 다름없는 삶의 질(QoL) 유지'가 중요한 과제로 부상했다.특히 최근 학계에서는 반복적인 관절 출혈로 인한 관절병증을 넘어, 골밀도 감소와 같은 '골 건강' 문제가 혈우병의 핵심 장기 합병증으로 부각되고 있다. 혈액응고 8인자(FVIII) 결핍이 골대사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들이 제시되면서, 기
청년의사
제약·바이오
김윤미 기자
2026-03-11

보건의료노조 "도급계약 뒤 숨지 마라"…병원에 집단교섭 요구

개정된 노동조합법 제2조(노란봉투법)가 본격 시행됨에 따라,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이하 보건의료노조)이 병원 측에 간접고용 노동자와의 단체교섭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이하 보건의료노조)은 지난 10일 기자회견을 열고, 병원 내 미화, 환자 이송, 시설 관리 등 필수 업무를 수행하는 간접고용 노동자의 권리 보장과 원청 병원의 교섭 참여를 요구했다.지난해 8월 국회를 통과해 10일부터 시행된 노조법 제2조 개정안은 사용자의 정의를 기
청년의사
기관·단체
김정현 기자
2026-03-11

34대 치협 회장에 김민겸 후보 당선…95표 차 승리

대한치과의사협회 제34대 회장 선거에서 기호 1번 김민겸 후보가 당선됐다. 임기는 오는 5월1부터 2029년 4월 30일까지 3년이다.치협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0일 오후 성동구 협회 회관에서 제34대 회장단 선거 결과, 김 후보가 총 투표수 1만 1,522표 중 42.11%인 4,852표를 얻어 당선됐다고 밝혔다. 기호 3번 박영섭 후보는 4,757표(41.28%)를 얻어 김 후보와 95표 차이로 낙선했다. 기호 2번 권긍록 후보는 1,220표(10.
청년의사
기관·단체
김정현 기자
2026-03-11

政 "필수의료 형사 특례 위헌 소지 낮아"…법 개정 탄력 붙나

정부가 필수의료 분야 의료사고 발생 시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형사책임을 제한하는 특례 조항의 위헌 소지가 낮다는 입장을 공식 확인했다.보건복지부 정은경 장관은 지난 10일 열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료사고 피해구제 및 의료분쟁 조정 등에 관한 법률(의료분쟁조정법) 개정안'에 포함된 '필수의료 형사특례' 조항에 대한 정부 입장을 묻는 더불어민주당 김윤 의원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국회 제출된 의료분쟁조정법 개정안은 총 4건이다. 국민의힘 한지
청년의사
국회
김은영 기자
2026-03-11

오너 3세 최윤정의 승부수… 전략본부 수장으로 신사업 진두지휘

최근 대한민국 제약산업은 거대한 변곡점을 지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과거 '내수 중심'의 전통 제약사들은 이제 매출의 상당 부분을 R&D에 재투자하며 글로벌 시장의 문을 두드리는 '혁신 신약 기업'으로 변모를 꾀하고 있다. 하지만 현실은 여전히 녹록지 않다. 글로벌 빅파마들의 자본력과 속도전, AI 기반의 신약 개발 패러다임 변화 등 넘어야 할 산은 높기만 하다. 이에 국산 신약 개발 최전선의 현주소를 입체적으로 분석하는 기획 시리즈를 시작한다
청년의사
제약·바이오
홍숙 기자
2026-03-11
251252253254255256257258259260

초빙

공채

대진

연수평점

MY

이전 이용약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