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여 확대 '젬퍼리', 자궁내막암 표준치료로 부상
국내 자궁내막암 치료 환경이 젬퍼리(성분명 도스탈리맙)를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한국GSK는 지난 1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젬퍼리 1차 치료 급여 확대와 국내 출시 2주년을 맞아 기자간담회를 열고, 자궁내막암 치료 패러다임 변화와 임상적 의의를 공유했다.젬퍼리는 현재 국내에서 1·2차 치료 모두 급여를 받은 유일한 자궁내막암 치료제로, 실제 임상 현장에서 선택지 제한이 컸던 환자들에게 의미 있는 전환점을 마련했다는 평가다.이날 행사에서 발표를
- 청년의사
- 제약·바이오
- 홍숙 기자
- 2025-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