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FR 변이 폐암 치료, '병용요법'이 새로운 표준"
"EGFR 변이 폐암 치료는 복잡해지고 있지만 동시에 풍부해지고 있습니다. 치료 전략은 환자 유전형, 질병 부하, 내성 양상, 약제 접근성을 종합해 결정해야 합니다. 환자 중심의 개인화 치료와 글로벌 형평성 확보가 핵심 과제입니다."삼성서울병원 혈액종양내과 안명주 교수는 지난 9~11일 베트남 호치민에서 개최된 'IASLC 2025 Asia Conference on Lung Cancer(이하 ACLC25)'에서 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의 치료 패러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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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약·바이오
- 김윤미 기자
- 2025-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