政, ICER 임계값 탄력 적용 확대로 신약 접근성 높인다
정부가 건강보험 약가제도 전반을 손질하는 대규모 개편안을 내놓으면서, 그 핵심으로 'ICER(점증비용효과비) 임계값'의 탄력적 적용과 구조적 고도화 방안을 제시했다.그동안 고정된 임계값 부재, 현실적 수용범위의 제한, 중증·희귀질환 신약에 대한 낮은 유연성 등이 문제로 지적됐으나, 이번 개편안을 통해 정부는 비용효과성 평가 체계에 명확하고 예측 가능한 기준을 마련하겠다는 목표를 공식화했다.정부는 지난 28일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이하 건정심)에 '약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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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윤미 기자
- 2025-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