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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폐 위기 체외순환사들, ‘체외순환’ 명시된 고시에 “전문성 인정” 환영

간호법 시행을 앞두고 직업 존폐 위기에 몰렸던 체외순환사들이 한숨 돌리게 됐다. 정부가 체외순환을 진료지원(PA) 업무 3개 분야 중 하나로 명시했기 때문이다. 대한체외순환사협회는 “특수성과 전문성을 인정했다”며 반겼다.체외순환사협회는 13일 보건복지부가 입법예고한 ‘간호사 진료지원업무 수행에 관한 규칙’(제정안)에 대해 “합리적이면서 명확한 대책”이라며 “심장 수술과 체외순환을 발전시키는 토대가 마련됐다”고 평가했다.입법예고된 제정안은 진료지원 업무
청년의사
기관·단체
송수연 기자
2025-10-13

전자의무기록시스템 사용인증 의료기관 ‘11%’ 불과

우리나라 의료기관 중 전자의무기록시스템(EMR, Electronic Medical Record) 사용인증을 획득한 곳은 11%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은 한국보건의료정보원의 ‘EMR 도입 의료기관 현황’ 자료를 분석해 13일 공개했다.남 의원에 따르면 올해 9월 기준 전체의료기관 3만 6,234개소 중 인증된 EMR 시스템을 도입한 의료기관은 82%인 2만 9,733개소이며 EMR 사용인증 획득 의료기관은 11%인 4,057개소
청년의사
국회
곽성순 기자
2025-10-13

‘위고비’ 어린이·임산부도 처방…“허가기준 유명무실”

위고비 등 비만치료 주사제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허가한 투약 기준을 벗어나 어린이와 임산부에게도 처방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식약처 허가기준이 유명무실하다는 지적이다.13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남희 의원이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위고비가 우리나라에 시판된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8월까지 만 12세 미만 어린이에게 69건이 처방된 것으로 집계됐다. 임산부에게는 194건 처방됐다. 다른 비만치료 주사제
청년의사
국회
김은영 기자
2025-10-13

경희의료원 ‘환자·의사 공유의사결정 성과교류회’ 개최

경희의료원이 환자 중심 의료 실현을 위해 공유의사결정 연구 성과 확산의 장을 마련했다.경희의료원은 ‘환자·의사 공유의사결정 모형개발 및 실증연구사업단’이 오는 30일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강남에서 ‘2025년도 성과교류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교류회는 총 2부로 구성됐다. 1부에서는 ▲공유의사결정 기반 연구(한양의대 의료인문학교실 유상호 교수) ▲저위험군 갑상선암 치료방침 결정 공유의사결정 모형 개발(서울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박영주 교수)을 주제
청년의사
병원
김정현 기자
2025-10-13

파티온, 다이소 전용 트로블케어 제품 6종 출시

동아제약(대표 백상환)은 트러블케어 전문 브랜드 파티온이 다이소 전용 신제품 라인 ‘파티온 노스카나인 퍼스트스텝(FATION NOSCA9 FIRST STEP)’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파티온에 따르면, ‘파티온 노스카나인 퍼스트스텝’은 트러블 고민이 시작되는 청소년 학생들을 주요 소비층으로 삼아, 합리적인 가격대로 트러블 진정 관리를 시작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들로 구성됐다.제품은 학교, 학원 등 학생들이 바쁜 생활 속에서도 손쉽게 사용 가능한 ▲세
청년의사
제약·바이오
박기택 기자
2025-10-13

복지부 등 퇴직관료 27명 ‘대형 로펌’으로…보수 5배 오르기도

보건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 보건의료 정책을 담당하는 정부 기관에서 근무하다 퇴직 후 대형 로펌에 이직한 이들이 최근 5년간 최소 27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식약처와 심평원이 각각 9명으로 가장 많았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조국혁신당 김선민 의원이 지난 12일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20년부터 2025년 9월까지 복지부·식약처·질병관리청·공단·심평원에서 근무하다가 6대 법무법인으로 27명이
청년의사
국회
김은영 기자
2025-10-13

“전공의 복귀 후 PA 토사구팽? 근무 안정 가이드라인 必”

전공의 복귀 후 진료지원(PA) 간호사들을 토사구팽하는 사례가 확인됐다며 전담간호사 근무 안정성을 위한 가이드라인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더불어민주당 이수진 의원은 대한간호협회와 공동 실시한 ‘전공의 복귀 후 진료지원업무 수행 간호사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이같이 밝혔다.조사는 지난달 22일부터 28일까지 전담간호사 1,085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방식으로 진행됐다.이 의원에 따르면 조사결과 전담간호사의 62.3%가 전공의 복귀로 인한 부서
청년의사
국회
곽성순 기자
2025-10-13

‘경증 환자’ 응급실 쏠림 여전…“시스템 개편 시급”

수도권과 비수도권 간 의료 격차가 응급의료 시스템 위기로 나타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경증 환자 응급실 쏠림도 ‘응급실 뺑뺑이’를 악화시키는 구조적 문제로 꼽혔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장종태 의원이 지난 11일 보건복지부로부터 받은 ‘응급의료기관 내원 환자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응급실 내원 환자 수는 680만8,086명으로 전년 대비 19만3,110명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망자 수도 1,520명 감소한 3만2,054명이었
청년의사
국회
김은영 기자
2025-10-13

법이 허락한 '과로'…전공의 4명 중 1명 주 80시간 넘게 일해

전공의 4명 중 1명은 여전히 주 80시간 이상 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30명 중 1명은 주 104시간 이상 근무하고 있었다. '전공의법'은 물론 근로기준법과 정부 시범사업 규정을 어긴 사례도 속출했다. 적정인력기준과 감독 체계 부재로 인해 '전공의법'이 오히려 전공의 과로를 "상시적으로 가능하게 만들었다"는 지적도 나온다.전국전공의노동조합은 12일 '제1차 전공의 근로실태조사' 결과를 공개하고 이같은 문제를 지적하며 정부 대책을 촉구했다. 지난달 1
청년의사
기관·단체
고정민 기자
2025-10-12

BD Rowa, 'KHF 2025'에서 의약품 저장 관리 자동화 로봇 솔루션 선보여

BD Rowa 한국 공식 대리점인 트리콤솔루션은 지난 9월 17일부터 19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린 '국제 병원 및 헬스테크 박람회(KHF 2025)'에 참가, 병원 약제부 및 약국 자동화 솔루션인 BD Rowa의 Vmax와 Smart, 자동입고로봇 EasyLoad를 선보였다.박람회 기간 동안 큐레이션 투어 등을 통해 많은 대형 병원, 프랜차이즈 약국과 문전 약국 관계자들이 현장 부스에 방문했으며, 수작업으로 처리되던 의약품 진열과 정리, 재고 수량 관리,
청년의사
의료기기
유지영 기자
20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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