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산병원, 국내 최초 ‘심장이소증’ 신생아 치료 성공
서울아산병원은 소아청소년심장과, 심장혈관흉부외과, 성형외과, 소아심장외과, 산부인과, 융합의학과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한 다학제 협진을 통해 국내 최초로 심장이소증을 앓는 신생아의 심장을 흉강 안으로 넣고 가슴 부위를 배양 피부로 덮는 고난도 재건 수술에 성공했다고 17일 밝혔다.지난 4월 10일 서울아산병원 신관 분만장에서 38주 만에 태어난 박서린(여, 8개월) 양은 심장이소증(ectopia cordis)을 안고 태어났다.심장이소증은 심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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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성순 기자
- 2025-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