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환자 ‘빅5병원’ 쏠림 심화…진료비도 증가세
지방 환자들의 ‘빅5병원’ 쏠림이 점점 심화되고 있다. 지방 환자 증가 비율도 수도권의 2배를 넘어섰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장종태 의원이 지난 8일 서울 주요 상급종합병원 5곳의 진료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비수도권 환자 수는 지난 2022년 71만2,848명에서 2024년 79만7,103명으로 11.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수도권 환자 수는 199만7,260명에서 209만1,077명으로 4.7% 늘었다. 증가율만 놓고
- 청년의사
- 국회
- 김은영 기자
- 2025-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