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비만 신약 파이프라인 美 1상 IND 신청
한미약품은 지난달 말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신개념 비만치료제(LA-UCN2, HM17321)’의 1상 임상시험 진입을 위한 임상시험계획(IND)을 신청했다고 1일 밝혔다.성인 건강인을 대상으로 HM17321의 안전성과 내약성, 약동학, 약력학 특성 등을 평가하는 내용의 임상시험계획이다.HM17321은 단순히 근손실을 보완하는 수준을 넘어, 기존에 불가능하다고 여겨졌던 ‘근육량 증가’와 ‘지방 선택적 감량’을 동시에 구현하는 비만 혁신 신약(Fir
- 청년의사
- 제약·바이오
- 홍숙 기자
- 2025-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