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데믹 후 상급종병 찾는 경증 환자 오히려 늘어…"수가 감액해야"
코로나19 팬데믹 후 상급종합병원을 찾는 경증 환자가 늘어 연간 1,200만명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 장종태 의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관련 자료를 분석해 1일 이같이 밝혔다.상급종합병원에서 경증질환으로 진료받은 환자 수는 2024년 기준 1,189만명이며, 이는 코로나19 펜데믹으로 방역이 강했던 2021년 1,029만명보다 15.5%인 160만명 늘었다.장 의원은 “매년 1,200만명에 가까운 환자가 감기, 고혈압, 허리 통증 같은
- 청년의사
- 국회
- 곽성순 기자
- 2025-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