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핀지, 위암 수술 전·후 보조요법으로도 국내 허가
한국아스트라제네카의 면역항암제 ‘임핀지(성분명 더발루맙)’가 국내 허가된 면역항암제 중 최초로 절제 가능한 위암 환자의 수술 전·후 보조요법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 승인을 받았다.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지난 23일 임핀지(성분명 더발루맙)가 절제 가능한 위 또는 위식도 접합부 선암 환자의 치료로서 수술 전 및 수술 후 보조요법으로 5-플루오로우라실, 류코보린, 옥살리플라틴, 도세탁셀 (FLOT) 항암화학요법과 병용요법 후, 연이어 보조요법으로서 임핀지 단독요법
- 청년의사
- 제약·바이오
- 홍숙 기자
- 2026-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