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인제약, 한미약품 출신 이관순 전 대표 사내이사 선임 추진
명인제약이 3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주주환원 정책과 지배구조 강화를 동시에 추진한다고 밝혔다.명인제약은 이날 이사회를 통해 보통주 1주당 1,50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이번 배당의 배당성향은 제38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당기순이익 대비 27%이며 주당 배당금은 액면가 500원 기준 300%에 해당한다. 이에 따른 총 배당금 규모는 약 219억 원이다. 회사 측은 이번 배당에 대해 안정적인 현금창출력을 기반으로 한 주주환원 정책을 지속하겠다는 의지를
- 청년의사
- 제약·바이오
- 홍숙 기자
- 2026-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