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루자클라', 전이성 대장암 3차 치료로 적응증 확대
한국다케다제약은 전이성 대장암 치료제 '프루자클라(성분명 프루퀸티닙)'가 30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이전 표준 치료(1,2차)에 실패한 전이성 대장암 환자의 3차 단독요법으로 적응증 확대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허가로 치료 옵션이 제한적이었던 3차 이상 후기 전이성 대장암 환자들에게 혈관내피성장인자 수용체(VEGFR, Vascular Endothelial Growth Factor Receptor)-1,2,3에만 선택적으로 작용하는 최초의 신약 프
- 청년의사
- 제약·바이오
- 홍숙 기자
- 2025-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