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수치료 ‘관리급여’ 상반기 윤곽…政 “비급여 전면 관리 검토”
보건복지부가 지역필수의료법 시행을 앞두고 연 1조1,000억원 규모 지역필수의료특별회계 세출 구조 설계에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신규사업 예산 8,000억원에 대한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추진과 함께 의료인력 중심 투자 방향을 제시했다.비급여 관리에 대해서는 일부 항목이 아닌 ‘전체 관리’ 체계로 전환을 검토하고, 도수치료 관리급여는 상반기 중 확정할 방침이라고 했다.복지부 고형우 필수의료지원관은 최근 전문기자협의회와 만나 지역·필수·공공의료와 비급여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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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성순 기자
- 2026-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