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료원, AI로 공공의료 혁신…검사·병동·민원까지 확대
서울의료원이 진료뿐 아니라 경영 전반에도 인공지능(AI)을 적용해 공공의료 분야 AI 선도병원으로 도약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서울의료원은 지난 25일 AI 선도병원 선포식을 갖고 검사 및 진단, 입원환자 모니터링, 내원객 편의 등 다양한 영역에 AI를 적용해 진료의 질 향상과 환자안전, 편의성까지 강화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AI를 활용해 진료·업무 프로세스를 개선하고 효율성을 올리면 경영여건 개선에도 기여할 수 있다는 게 서울의료원의 설명이다.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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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수연 기자
- 2026-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