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진 처방 7일 제한에 원격의료업계 반발 "환자 60% 이용 못 해"
정부가 비대면진료 초진 환자 처방일수를 7일로 제한하는 방안을 검토한다고 알려지자 원격의료 플랫폼 업체들은 반발했다. 비급여 의약품 처방 제한도 반대했다.원격의료산업협의회는 20일 입장문을 통해 "초진 처방일수를 7일로 일률 제한할 경우 사실상 중개매체 이용 환자의 60% 이상이 비대면진료를 이용할 수 없게 된다"며 반대했다. 이는 지난 14일 정부가 대한의사협회, 대한의학회, 대한약사회, 대한약학회와 진행한 ‘제2차 비대면진료 규제합리화 라운드테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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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현 기자
- 2026-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