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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만에 ‘국제학술대회’ 여는 의료윤리학회…“세계 속에서 역할”

한국의료윤리학회가 오는 11월 28일부터 29일까지 세텍(SETEC)에서 ‘21세기 글로벌 보건윤리:새로운 도전과 관점’을 주제로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국제학회는 의료윤리학회가 지난 2009년에 이어 약 16년만에 개최하는 국제학술대회다.프로그램을 총괄 기획한 의료윤리학회 유상호 조직위원장(부회장, 한양의대 의료윤리학)은 최근 청년의사와 만나 이번 학회의 의의와 목표에 대해 설명하며 “이번 국제학회를 통해 학회의 역사적 연속성을 찾는 것은 물론
청년의사
기관·단체
곽성순 기자
2025-11-24

4개월 간 1만2천명 몰린 ‘24시간 소아과’…현실은 “매달 적자”

우리아이들병원이 소아 의료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24시간 야간 진료를 상시 운영하는 ‘친구클리닉’을 개소했지만, 지속가능성을 담보하기 위해서는 정부의 적극적 지원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우리아이들의료재단 정성관 이사장은 지난 21일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지난 4월 1일부터 산하 병원인 우리아이들병원과 성북우리아이들병원 2곳에서 가동 중인 ‘24시간 친구클리닉’ 운영 현황을 공개했다. 경증 소아환자를 위해 24시간 진료체계를 갖춘 곳은 이 2곳뿐이다
청년의사
병원
김은영 기자
2025-11-24

"저용량 2제요법, 고혈압 초치료의 새 표준"

"최근 고혈압 진료지침은 초기 치료 단계부터 2제 병용요법, 특히 저용량 복합제를 우선 고려하도록 권고하고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텔미누보는 실제 처방 원칙에 가장 부합하는 합리적인 선택지라고 생각합니다."서울아산병원 심장내과 김대희 교수는 지난 21일 종근당이 개최한 '텔미누보(성분 텔미사르탄/에스암로디핀)'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하며, 최신 고혈압 치료 지견과 함께 텔미누보의 임상적 가치를 설명했다.김 교수는 최근 고혈압 진료지침이 공
청년의사
제약·바이오
김윤미 기자
2025-11-24

“상대가치 불균형 두고 검체검사만 손질?”…비뇨의학醫 ‘폐과’ 경고

가뜩이나 어려운 비뇨의학과 개원의들에게 정부의 검체 검사 위·수탁제 개편안은 마지막 남은 산소호흡기를 떼어버리는 행위로 다가온다. 원가 이하인 진찰·수술·처치료의 손실을 그나마 원가 이상인 검체 검사료로 메워온 ‘교차 보전’ 시스템을 대책 없이 무너뜨리면 더 이상 버티기 힘들다는 것이다.대한비뇨의학과의사회는 23일 추계학술대회가 열린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정부가 상대가치점수 조정으로 풀어야 할 구조적 불균형을 검체 검사 위·수탁
청년의사
기관·단체
송수연 기자
2025-11-24

분만실 유지하면 "왜 다 못살렸느냐" 소송…무너지는 산과

대한민국에서 산과 전문의는 업무상과실치사·상죄와 가깝다. 10억원대 민사 소송도 익숙하다. 그런데도 '충격적인' 사례는 계속 나오고 있다. 자연분만으로 출생한 신생아가 뇌성마비 진단을 받았다는 이유로 대학병원 산부인과 교수와 전공의가 한꺼번에 기소된 사례가 대표적이다. 수십년간 쌓인 충격의 결과가 드러나고 있다. 이제 수도권 대학병원조차 산과는 교수 2명이 모든 환자를 책임져야 한다. "왜 다 살리지 못하느냐"는 비난도 견뎌야 한다.대한산부인과학회 홍순
청년의사
기관·단체
고정민 기자
2025-11-22

'검체 수탁' 1조 손실 예측…"이러면 아무도 내과 안 한다, 학회가 정부 설득을"

검체 검사 위수탁제도 개편에 내과 개원가에 이어 학회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아무도 내과 하지 않으려는" 사태를 막으려면 의학계가 정면 대응해야 한다는 것이다.대한내과학회 수련이사를 지낸 김대중 아주의대 교수는 22일 용산구 대한의사협회에서 열린 대한의학회 '필수의료 회복을 위한 정책 포럼'에서 내과 수련 현황을 다루면서, 검체 수탁 제도 개편이 정부 추진 방향으로 확정되면 "개편된 제도가 시행되는 2027년 이후로는 아무도 내과 전문의를
청년의사
기관·단체
고정민 기자
2025-11-22

노조·시민단체 “의료민영화 말고 공공의료 확충하라”

노동조합과 시민단체는 이재명 정부가 공공의료 강화보다는 의료 민영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며 장외 투쟁을 이어가고 있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는 지난 20일 좋은공공병원만들기운동본부와 함께 ‘공공의료확충 결의대회’를 열고 “공공·지역의료 강화를 국정과제에 포함하고 있지만, 구체적인 실행계획과 예산지원 대책이 없다”고 비판했다. 반면 원격의료(비대면 진료) 법제화와 빅데이터 개방 등 의료 민영화에는 속도를 내고 있다고 우려했다. 의료연대본부는 공
청년의사
기관·단체
김정현 기자
2025-11-22

DLBCL 치료 판도 바뀔까…"‘예스카타’, 장기 생존 효과 뚜렷"

국내 재발·불응성 미만성거대B세포림프종(DLBCL) 환자의 치료 옵션이 한 단계 확장될 전망이다.길리어드사이언스코리아는 20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미디어 세션을 열고 고위험군이 대부분을 차지하는 DLBCL 환자에서 2차 치료로서 CAR-T 치료제의 의의와 안전성 관리 전략을 설명했다. 길리어드는 CAR-T 치료제 '예스카타'(성분명 악시카브타젠실룰로셀) 국내 도입을 앞두고 있다.이날 미디어 세션에서는 실제 임상에서 확인된 예스카타의 반응률과 생존 개선
청년의사
제약·바이오
홍숙 기자
2025-11-22

간호사들, 교대 후에도 주 8회 이상 업무 연락 받아

교대근무 간호사들이 근무시간 외에 받는 SNS 업무연락으로 인해 일과 생활 균형이 무너지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특히 연령이 높을수록 일과 생활 균형이 더 낮아져 병원 조직 문화에 대한 재점검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동아대 연구진은 최근 ‘한국직업건강간호학회지’에 이같은 내용이 담긴 ‘교대근무 간호사의 근무시간 외 업무연락이 일·생활 균형에 미치는 영향’이란 논문을 발표했다.연구진은 지난해 8월 한 달간 상급종합병원에서 3교대 근무 중인 간호사 16
청년의사
기관·단체
김정현 기자
2025-11-22

의대는 지방에 교육은 서울로…“지역 내 임상실습 의무화해야”

의대는 지방에 있지만 학생들은 서울에서 교육받는 '편법 운영'을 근절하려면 더 강한 제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의대가 있는 지역 내에서 교육 받도록 의무화하는 방향으로 관련 법을 개정하자는 제안도 제기됐다. 21일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진행된 ‘지방사립의대 정상화를 위한 법률 개정안 논의 토론회’에서는 지역 의료 인력 양성을 위해 지방 사립의대 편법 운영을 막고 의대생 실습이 지역 내 병원에서 이뤄져야 한다는 의견이 이어졌다. 토로회는 더
청년의사
국회
김정현 기자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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