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혈액학 전문 인력 부족, 고령화도 문제…해결 시급"
국내 혈액학 전문 인력 부족이 심각한 수준이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정부의 정책적 개입이 시급하다는 제언이 나왔다.대한혈액학회(이하 학회)는 지난 27일 '2025년 대한혈액학회 국제학술대회(ICKSH 2025)' 기자간담회에서 의료진 대상 설문조사를 통해 분석한 국내 혈액학 분야의 인력 문제를 공론화했다.김혜리 홍보이사(서울아산병원 소아청소년과)는 "현재 한국의 혈액학 분야는 심각한 의료진 부족 현상으로 임상 실무에서 겪는 어려움과, 그로 인한 불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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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관·단체
- 김윤미 기자
- 2025-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