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빙정보 공채 대진 아카데미 닥터스라운지 오픈챗
MY페이지 고객센터
로그인 회원가입
블루팜코리아가 새롭게 준비한 의사 Ai 초빙 플랫폼, 블루닥(Bluedoc)

광고 상품 안내

광고 신청은 고객센터로 문의해주세요:)

070-7549-2475

블루닥 이용가이드

광고 상품 안내

블루닥 이용가이드

뉴스존

청년의사

뉴스존

청년의사
전체
정책
의료
산업

政, 적합질환·중증도 기준 손본다…7개 학회와 논의 시작

정부가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정책의 큰 틀은 유지하되 현장에서 제기된 한계를 반영해 적합질환과 중증도 분류 기준을 손질한다. 보건복지부 건강보험지불혁신단 김성철 과장은 지난 18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대한정형외과 춘계학술대회 보험세션에서 "구조전환 시범사업 이후 상급종합병원의 적합질환 진료 비중이 증가하는 등 정책 방향성은 일정 부분 성과를 보이고 있다"면서도 "그러나 진료과별 편차와 기준의 현실 반영 부족으로 현장 체감에는 차이가 있는 것으로 보고
청년의사
기관·단체
김은영 기자
2026-04-20

회비 올리고 규정 고치고…체질 개선 의협, '젊은 피' 수혈 될까

의정 사태를 거쳐 의료 정상화로 가는 새로운 레이스를 시작한 대한의사협회가 본격적인 체질 개선에 나섰다. '선배 회원'의 의무를 강화하는 한편, '청년 회원'의 권한은 대폭 확대했다.의협 대의원회는 19일 서울 용산 드래곤시티에서 열린 제78차 정기대의원총회에서 회비 부과 연령을 확대해 회비 면제 기준을 만 70세에서 75세로 상향했다. 기존 면제 대상인 만 70세 이상 75세 미만 회원은 앞으로 연회비 12만6,000원을 납부해야 한다. 이같은 회비
청년의사
기관·단체
고정민 기자
2026-04-19

젊은 의사 문호 넓힌 의협…정총 현장 이모저모

대한의사협회가 변화를 예고했다. 19일 서울 용산 드래곤시티에서 열린 제78차 정기대의원총회를 통해서다. 의협 대의원회는 젊은 의사들에게 문호를 더 개방했으며 이들의 발언권도 강화했다. 전체 대의원 248명 중 177명이 참석한 이날 정총에서는 이같은 내용으로 의협 정관을 개정했다. 의협 김택우 회장은 “회원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내겠다”고 강조했다.● 관련 기사 :의협, 젊은 의사 발언권 확대…대전협에 대의원·상임이사 추천권도대한전공의협의회
청년의사
기관·단체
김정현 기자
2026-04-19

식약처, 20일부터 주사기 매점매석행위 특별 단속

정부가 중동전쟁으로 인한 주사기 수급 불안정에 따라 매점매석행위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오는 20일부터 단속반을 편성해 주사기 '유통 현장' 특별 단속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단속 당일 월평균 판매량의 150%를 초과해 5일 이상 보관하면 매점매석행위로 간주해 3년 이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식약처에 따르면, 현재 주사기 제조는 평소대로 이뤄지고 있음에도 일부 병의원에서는 주사기 재고가 불충분하고, 일부 온라인
청년의사
정부·기관
권민선 기자
2026-04-19

의협, 젊은 의사 발언권 대폭 확대…대전협에 대의원·상임이사 추천권도

대한의사협회 대의원회와 집행부에서 젊은 의사 발언권이 강화된다. 청년회원을 신설하고 대의원과 상임이사 임명도 확대한다. 대한전공의협의회에 추천권도 부여했다.의협 대의원회는 19일 서울 용산 드래곤시티에서 열린 제78차 정총에서 정관을 개정해 만 40세 이하 '청년회원'을 신설하기로 했다. 또한 각 시·도지부 재량으로 별도 선출 대의원을 2명에서 3명 이내로 확대할 수 있도록 했다. 별도로 선출하는 대의원 3명 중 1명은 대전협 등의 추천을 받아 청년회원
청년의사
기관·단체
고정민 기자
2026-04-19

"김택우 집행부 설명 말고 성과를 내야…전공의·의대생 신뢰 되찾길"

의대 정원을 비롯해 의료 현안에서 '전방위적 대응'을 강조한 대한의사협회 집행부가 아쉬운 성적표를 받았다. 노력 대비 낮은 성과와 신뢰 저하가 문제로 꼽혔다. 특히 전공의·의대생 등 젊은 세대와 신뢰 회복이 우선 과제로 제시됐다.의협 감사단은 19일 서울 용산 드래곤시티에서 진행한 제78차 정기대의원총회 감사보고에서 집행부가 현안 대응에 노력했으나 미진한 성과를 거뒀다고 평가하고 더 전략적인 대응을 주문하며 이같은 의견을 냈다.우선 이재명 정부의 연평균
청년의사
기관·단체
고정민 기자
2026-04-19

여야 "의료 정책 현장 목소리 담겠다"…의협 위상 호평도

대한의사협회 정기대의원총회를 찾은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의료계와 협력해 이재명 정부 '의료개혁'을 완수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번 정총에 이재명 대통령이 처음으로 축사를 보낸 만큼, 긍정적인 의정 관계 구축을 기대했다. 의협 김택우 회장에 대한 호평도 나왔다.19일 서울 용산 드래곤시티에서 열린 의협 제78차 정총에서 가장 먼저 단상에 오른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인 민주당 진성준 의원은 "의협 정총에 대통령 축사도 처음이고 예결위원장 참석도 처음이라 들었다
청년의사
기관·단체
고정민 기자
2026-04-19

격랑 속 의료계 "변해야 산다" 자성 속 단결 강조

'의정 갈등'은 끝났지만 의료계의 굳은 낯은 좀처럼 풀리지 않고 있다. 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 기조가 계속되는 가운데 열린 대한의사협회 정기대의원총회에서는 의료계의 자성과 단결이 강조됐다. 의협 대의원회 김교웅 의장은 19일 서울 용산 드래곤시티에서 연 제78차 정기대의원총회 개회사에서 "지금 우리 의료계는 안팎으로 거센 풍랑 속에 있다. 우리 의사 스스로 변화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김 의장은 "의대 정원 증원과 지역의사제부터 의료분쟁조정법, 비대
청년의사
기관·단체
고정민 기자
2026-04-19

의협 정총에 사상 첫 대통령 축사 "전공의·의대생 위로…이제 함께할 때"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의정 사태를 거친 의료계에 위로와 고마움을 전했다. 의정이 다시 신뢰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의료 체계를 만들어 가자고 했다.이 대통령은 19일 서울 용산 드래곤시티에서 열린 대한의사협회 제78차 정기대의원총회에 보낸 축사에서 이같이 말했다. 의협 정총에 대통령이 축사한 것은 처음이다. 축사는 문진영 대통령비서실 사회수석비서관이 대독했다.이 대통령은 먼저 "지난 의료 사태로 혼란스러운 상황을 겪은 전공의와 의대생에게 위로의 말을 전
청년의사
기관·단체
고정민 기자
2026-04-19

[AACR 2026] 아스트라제네카, AI로 임상·환자선별 전략 전면 혁신

[샌디에이고=홍숙 기자] 인공지능(AI)이 신약개발 전 과정을 재편하는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고 있다는 점이 미국암연구학회 연례학술대회(AACR Annual Meeting 2026)에서 확인됐다.18일(현지시간)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AACR 2026에서 아스트라제네카(AstraZeneca) AI 혁신 책임자인 호르헤 레이스-필호(Jorge Reis-Filho)는 "AI는 더 이상 미래 기술이 아니라 현재의 연구개발(R&D)을 바꾸고 있다"며 "멀티
청년의사
AACR 2026
홍숙 기자
2026-04-19
271272273274275276277278279280

초빙

공채

대진

연수평점

MY

이전 이용약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