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가짜의사’ 광고 범람하지만 제재 방안 없어
인공지능(AI) 영상으로 ‘가짜 의사’를 만들어 제품 효능을 보증하는 광고가 온라인 플랫폼에서 확산되고 있지만 제재 방안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남희 의원이 26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받은 라죠에 따르면 지난해 온라인상 허위·부당광고 적발 건수는 ▲식품 1만5,027건 ▲건강기능식품 5,475건 ▲의약품 1만6,051건 ▲의약외품 3,632건 ▲화장품 2,680건 ▲의료기기 4,075건 등 총 9,만6,000여건
- 청년의사
- 국회
- 김은영 기자
- 2025-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