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밀러 성장 둔화 속 신약 성과 ‘제로’… 셀트리온의 출구전략은?
토종 바이오시밀러로 글로벌 시장에서 K-바이오 바람을 일으킨 셀트리온이 최근 신약 개발을 천명하며 재도약 승부수를 띄웠다. 이에 '바이오시밀러 중심의 과거'와 '신약 성과가 요구되는 미래'라는 전환점에 선 셀트리온의 전략을 집중 분석했다. 승계 구도, 신약 파이프라인, 인력, 재무 구조를 종합적으로 진단해 방향성을 짚었다.바이오시밀러 성공으로 글로벌 무대에 오른 셀트리온. 그러나 신약 개발 성과는 여전히 기대에 못 미치고 있다. 항체 기반 독감 치료 신
- 청년의사
- 제약·바이오
- 홍숙 기자
- 2025-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