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 ‘0명’ 성남시의료원, 수련환경 지원금 받아
전공의가 1명도 없는 성남시의료원이 정부의 ‘전공의 수련환경 개선 사업’ 대상에 포함되자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서명옥 의원이 지난 24일 보건복지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성남시의료원이 지난해 3월 전공의 수련환경 혁신 지원 사업 대상에 선정된 것으로 확인됐다.복지부가 추진하는 전공의 수련환경 혁신 지원 사업은 지도 전문의 체계화, 교육운영 지원, 수련시설 개선 등 6개 분야로 구성되며, 예산으로 약 1,175
- 청년의사
- 국회
- 김은영 기자
- 2025-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