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병원, 전문의 4명 더 충원…“지역완결형 의료체계 구축”
제주대병원이 전문의 인력을 꾸준히 충원하며 진료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제주대병원은 전문의 4명을 영입해 이달부터 순차적으로 진료를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 새로 영입한 전문의는 심장내과 김명아 교수와 재활의학과 한아름 교수, 내분비대사내과 홍용주 교수, 외과 곽홍기 교수다. 신규로 영입, 9월부터 순차적으로 진료를 개시했다.김 교수는 서울의대를 졸업한 내과 전문의로, 서울대병원과 보라매병원 등에서 근무했다. 홍 교수는 충북의대를 졸업했으며, 청주하나병
- 청년의사
- 병원
- 송수연 기자
- 2025-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