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설호준 교수, 차기 대한두개저학회장 선출
삼성서울병원 신경외과 설호준 교수가 대한두개저학회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내년 11월 27일부터 1년이다.설 교수는 대한신경외과학회, 대한내시경뇌수술학회, 대한뇌종양학회, 대한신경방사선수술학회 등 여러 학회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특히 수막종·신경초종 등 양성 두개저종양과 다양한 악성 질환의 미세수술 분야 전문가로 알려졌다.설 교수는 “두개저 질환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학회 차원에서 최대한 양질의 치료를 제공하고자 다양한 진료과에서 활동하는
- 청년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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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은영 기자
- 2025-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