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한미, 사상 첫 4000억 매출…'지분 74%' 한미약품 배당금은?
한미그룹은 북경한미약품유한공사가 창립 이후 처음으로 연매출 4,000억원을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북경한미는 지난해 매출 4,024억원, 영업이익 777억원을 기록했다. 이같은 실적을 바탕으로, 북경한미 지분 73.68%를 보유한 한미약품은 지난해 약 90억원의 배당 수익을 받았다.지난 2009년 이후 북경한미가 한미약품에 지급한 누적 배당금은 약 1,380억원이다. 올해 북경한미의 정기 배당금은 약 385억원(1억7,500만위안)으로, 이 가운데 약
- 청년의사
- 제약·바이오
- 권민선 기자
- 2026-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