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도 안 통하는 지방의료원…10곳 중 4곳 '인력난'
지방의료원 인력난이 심각하다. 수도권도 예외는 아니다. 지방의료원 10곳 중 4곳이 의사직과 간호직 정원을 채우지 못하고 있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조국혁신당 김선민 의원이 19일 국립중앙의료원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전국 지방의료원 35곳의 의사 총 1,343명으로 정원(1,451명) 대비 108명 부족한 것으로 확인됐다. 의사직 정원을 채우지 못한 곳은 총 16곳이었다. 의사직은 봉직의, 일반의, 공보의, 인턴, 레지던트를 모
- 청년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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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은영 기자
- 2025-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