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을지대병원, 위암·갑상선 권위자 강윤구·김원배 교수 영입
의정부을지대병원이 위암과 갑상선질환 분야 권위자인 종양내과 강윤구 교수와 내분비내과 김원배 교수를 영입했다고 17일 밝혔다. 강 교수는 오는 10월부터, 김 교수는 11월부터 진료를 시작한다.강 교수는 위암과 위장관기질종양(GIST) 연구에서 세계적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 2023년 제16회 아산의학상 임상의학부문을 수상했다. 전이성 위암 항암요법과 면역치료, 국소 진행성 위암 선행화학요법의 임상연구를 주도하며 치료 패러다임 변화를 이끌었으며, G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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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수연 기자
- 2025-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