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땜질식 추경, 공보의 이탈만 부추긴다"…이주영 의원 '직격'
보건복지부가 중동 전쟁 대비 추가경정예산안을 통해 취약지 보건지소 간호 진료인력 긴급 지원 예산을 편성한 가운데, 이같은 조치가 장기적으로 공중보건의사 자원을 더 줄이는 결과를 불러올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개혁신당 이주영 의원은 2일 오전 복지부 추경안 심사를 위해 열린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이같이 지적했다.복지부는 중동전쟁에 따라 부담이 가중될 것으로 우려되는 저소득층, 청년 등 취약계층 민생 안정을 위해 추경안에 총 3,263억원을 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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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성순 기자
- 2026-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