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만 있고 설명은 없는 ‘신생아 유전 검사’, 개선 방안은?
검사만 있고 제대로 된 설명은 없는 ‘신생아 유전 검사’ 체계 개선을 위해 국가가 관리하는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사업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유전 검사 결과 이해를 돕기 위한 ‘유전상담사’ 필요성도 강하게 제기됐다.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은 지난 15일 국회에서 국립보건연구원, 서울아산병원 의학유전학센터, 연세대 의료법윤리학연구원, 대한의학유전자학회, 한국의료법학회, 한국의료윤리학회와 함께 ‘신생아에서 유전검사의 실태와 개선 방안’ 토론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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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성순 기자
- 2025-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