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병원 입원급여 적정성평가 '허위보고 의심' 15곳"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요양병원 입원급여 적정성평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요양병원 15곳에서 평가자료를 상향 보고한 것으로 의심됐다고 31일 밝혔다. 다만, 이번 분석은 통계적 패턴을 통해 이상치를 탐지한 것으로, 해당 기관의 허위보고를 직접 입증한 것은 아니라고 했다.심평원은 최근 '요양병원 입원급여 적정성 평가 방식 및 체계 개선방안' 위탁연구를 진행하고, 2024년 실시된 2주기 6차 요양병원 입원급여 적정성평가 자료를 활용해 평가자료의 신뢰성을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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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수민 기자
- 2026-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