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I, 지난해 암 4285건 조기 발견…남녀 모두 갑상선암 1위
국내 건강검진을 통해 암을 조기에 발견하는 환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KMI한국의학연구소는 산하 검진센터를 통해 지난해 총 4,285건의 암을 조기 발견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016년부터 2025년까지 10년 동안 KMI 건강검진을 통해 조기 발견된 암은 총 2만 4,484건이다. KMI가 전국 8개 검진센터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진료의뢰 등을 통해 의료기관에서 최종 진단된 암 건수는 ▲2021년 2,222건 ▲2022년 2
- 청년의사
- 기관·단체
- 김정현 기자
- 2026-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