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초등학생 때 결정"…선행학습 불법광고 ‘10배 폭증’
지난해 의과대학 정원 확대 여파로 사교육 시장이 과열되면서 학원들의 불법 광고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선행학습 유발 광고와 선전’ 적발 건수는 불과 2년 만에 10배 이상 치솟은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조국혁신당 강경숙 의원이 16일 교육부로부터 받은 ‘학원 및 교습소 행정처분과 적발 현황’ 자료에 따르면 학원법령 위반 등으로 적발된 학원과 교습소 수는 지난 2022년 6,332곳, 2023년 5,121곳, 2024년 6,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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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은영 기자
- 2025-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