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공공의료 말뿐이냐"…국립대병원 파업 앞두고 政 비판 잇따라
4개 국립대병원 노조가 파업을 앞둔 가운데, 보건의료계 시민사회단체들이 이재명 정부를 향해 공공의료 강화를 강조하며 집권한 만큼 노조 요구에 응하라고 촉구했다.오는 17일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산하 서울대병원과 경북대병원, 강원대병원, 충북대병원 노조가 파업을 시작한다. 보건의료계에 따르면 국립대병원에서는 지난 2004년 이후 최대 규모다. 충북대병원이 24년 만에 공동 파업에 참여하고, 강원대병원은 개원 이래 첫 파업에 들어간다.4개 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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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정민 기자
- 2025-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