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빙정보 공채 대진 아카데미 닥터스라운지 오픈챗
MY페이지 고객센터
로그인 회원가입
블루팜코리아가 새롭게 준비한 의사 Ai 초빙 플랫폼, 블루닥(Bluedoc)

광고 상품 안내

광고 신청은 고객센터로 문의해주세요:)

070-7549-2475

블루닥 이용가이드

광고 상품 안내

블루닥 이용가이드

뉴스존

청년의사

뉴스존

청년의사
전체
정책
의료
산업

심부전 유병률 ‘0.7%’→‘3.4%’ 3.4배 증가…20년만에 무슨 일?

국내 심부전 유병률이 20년만에 3.4배 증가했다. 10만명당 사망률도 6.3배 늘었다. 인구 고령화 등으로 심부전 유병률은 세계적으로도 증가세에 있지만 우리나라가 제일 빠른 속도로 늘고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지적이다.대한심부전학회는 지난 12일 'Heart Failure Seoul 2025' 중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대한민국 심부전 팩트시트 2025’를 공개했다. '심부전 팩트시트 2025'는 2002년부터 2023년까지 건강보험공단 전체 가입자 50
청년의사
기관·단체
유지영 기자
2025-09-15

[WCLC 2025] “95점에서 98점으로”…진화하는 폐암 치료 패러다임

지난 6~9일 세계폐암학회(WCLC 2025)에서 공개된 FLAURA2 연구의 최종 전체생존(OS) 데이터는 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 치료의 새로운 이정표로 평가받았다.이번 연구는 기존 글로벌 스탠다드인 '타그리소(성분명 오시머티닙)' 단독요법이 아닌 항암화학요법과의 병용 전략을 통해 환자의 생존기간을 약 4년까지 끌어올린 의미 있는 결과를 제시했다.WCLC 2025 현장에서 만난 세계적인 폐암 석학 하버드 의과대학 파시 안느(Pasi A. Jänne
청년의사
제약·바이오
김윤미 기자
2025-09-15

政 ‘3상 지원 펀드·성공불 융자’로 신약 개발 전폭 지원

정부가 3상 임상시험 특화펀드 조성을 통한 신약 개발 지원필요성을 강조했다. 펀드 규모는 크지 않지만 정부가 임상 3상 지원 펀드를 조성하는 자체가 의미 있다는 설명이다. 정부 예산 지원 후 개발에 실패하더라도 책임을 묻지 않는 ‘성공불 융자제도’도 도입된다.보건복지부 보건산업진흥과 관계자는 최근 전문기자협의회와 만나 정부의 신약개발 지원책에 대해 설명하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복지부는 2026년 예산안 중 의료 및 바이오헬스 산업 육성 예산에 ‘3상
청년의사
정부·기관
곽성순 기자
2025-09-15

“사법 리스크로 산과 붕괴”…신생아 뇌성마비 형사기소 ‘나비효과’ 우려

사법 리스크로 산부인과 전문의들이 분만을 포기하고 있다. 최근 신생아 뇌성마비로 분만 담당 산부인과 교수가 형사 기소된 사건은 또 다른 충격이었다. 소아청소년과 지원 기피를 불러온 이대목동병원 신생아 사망 사건처럼 산과 붕괴를 가속화하는 “나비효과”가 될 것이라고 했다.14일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진행된 직선제 대한산부인과개원의사회 기자간담회에서는 사법 리스크에 대한 현장의 우려가 쏟아졌다. 이대로면 조만간 분만하는 병원도, 의사도 찾기 힘들 것
청년의사
기관·단체
송수연 기자
2025-09-15

‘반복되는 부정수급’ 업무정지 중에도 진료

최근 5년간 요양기관 부정수급으로 적발된 금액이 1,161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업무정지 처분을 받고도 불법 진료를 이어가다 추가로 적발된 요양기관도 있었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안상훈 의원이 지난 12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받은 ‘유형별 요양기관 부정수급 내역’ 자료에 따르면 요양기관 부정수급액은 지난 2020년부터 2025년 8월까지 1,161억5,400만원으로 집계됐다. 특히 지난 2024년 378억원으로 2020년
청년의사
국회
김은영 기자
2025-09-15

2년 만에 새 회장 뽑는 전공의들…대전협, 선관위원장 선출

대한전공의협의회가 중앙선거관리위원장 선출을 시작으로 수련 재개 이후 전공의 사회를 이끌 새 지도부 선출 절차를 밟는다.대전협 비상대책위원회는 14일 용산 대한의사협회관에서 열린 임시대의원총회에서 출석 대의원 82단위(총 177단위) 만장일치로 강동성심병원 황정인 전공의 대표를 새 선관위원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새 선관위원장이 나오면서 제28기 회장 선거도 조만간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의료계는 오는 10월 중으로 새 전공의 대표가 나올 것으로 보고 있
청년의사
기관·단체
고정민 기자
2025-09-14

"'전공의 동지' 함께하자"…국회·노동계 성원 속 "전문가 책무도"

노동자로서 전공의 권리를 지키고 청년 의사로서 사회와 연대하겠다며 첫 발을 뗀 전국전공의노동조합에 국회와 노동계 성원이 쏟아졌다. 한편으로 전문가로서 책무를 상기하고 의료계 안팎과 관계 설정을 고민해야 한다는 조언도 나왔다.14일 대한의사협회 용산 회관에서 열린 전공으노조 출범식에는 의료계는 물론 국회와 양대 노총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간사인 더불어민주당 이수진 의원과 환경노동위원회 소속인 같은 당 이용우 의원은 전공의법 개정과 전공
청년의사
기관·단체
고정민 기자
2025-09-14

전공의 복귀 후 우려가 현실로…"수련도 진료도 현장 혼란 계속"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가 수련 재개 후 현장 혼란에 우려를 드러냈다.대전협 한성존 비상대책위원장은 14일 대한의사협회 용산 회관에서 열린 임시대의원총회 모두발언에서 "전공의 다수가 수련 현장으로 복귀한 지 약 2주가 지났으나 병원 곳곳은 여전히 혼란스럽다"며 "진료 지원(PA)의 역할과 범위가 병원마다 제각각이다. 바쁜 진료에 밀려 수련의 본질보다는 업무 효율성이 우선시되고 있다"고 지적했다.한 위원장은 "수련병원 본연의 사명은 미래 의사 인력을
청년의사
기관·단체
고정민 기자
2025-09-14

"전공의는 기계 아니다, 전공의법 개정하라"…전공의노조 출범

전국전공의노동조합이 공식 출범했다. "혹사의 대를 끊고 무너진 의료를 바로잡겠다"는 각오다.전공의노조는 14일 오후 용산 대한의사협회에서 출범식을 열고 노조 설립을 선언했다. 전공의노조는 지난 1일 설립 총회를 열고 조합원 모집을 시작했다. 지난 2주간 전국 수련병원 전공의 3,000명이 노조에 가입했다.이날 공개한 선언문에서 전공의노조는 "전공의 혹사와 인권 박탈을 대가로 하는 의료는 더 이상 유지될 수 없다. 우리는 더 이상 침묵 속에서 병원의 소모
청년의사
기관·단체
고정민 기자
2025-09-14

산부인과 교수 불구속 기소에 젊은 교수들 "언제까지 개인에 책임 전가"

신생아 뇌성마비로 담당 산부인과 교수가 불구속 기소되면서 '제2의 이대목동병원 사태'라는 우려가 나오는 가운데, 대학병원 산과 교수들이 "더 이상 의료인에 책임을 전가하지 말라"며 직접 나섰다. 의료사고가 불가항력적으로 벌어질 수 있다는 사실도, 분만 인프라가 붕괴한 지 오래라는 점도 더 이상 외면해선 안 된다고 했다.서울대병원 등 전국 16개 대학병원 산과 교수 24인은 이같은 내용을 담아 13일 공동 성명을 냈다. "대학병원에서 산모와 태아를 돌보는
청년의사
기관·단체
고정민 기자
2025-09-13
301302303304305306307308309310

초빙

공채

대진

연수평점

MY

이전 이용약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