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926억 규모 '엔블로' 중동 수출
대웅제약은 엔블로정(성분명 이나보글리플로진)을 중동 8개국에 공급한다고 지난 26일 공시했다. 계약 상대는 스위스 제약사 아시노(Acino Pharma)로, 계약금만 926억원이다.판매·공급지역은 아랍에미리트, 사우디아라비아, 쿠웨이트, 오만, 카타르, 바레인, 이집트, 이라크다. 계약기간은 2036년 6월 25일까지다.총 계약금액은 9,398만3,086달러(약 1,452억원)다. 확정계약금액 5,992만4,006달러(약 926억원)와 마일스톤을 포함한
- 청년의사
- 제약·바이오
- 권민선 기자
- 2026-0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