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민’ 이름 무색한 마음투자 사업…수도권·20~40대 편중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실이용자가 수도권과 20~40대에 집중되면서 연령·지역별 편차 해소를 위한 정책 보완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이 사업은 윤석열 정부가 정신건강정책 혁신방안 핵심과제로 추진했다. 11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서미화 의원이 한국사회보장정보원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서비스 제공기관의 51.9%(857개), 제공인력의 58.8%(3,190명)이 수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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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은영 기자
- 2025-09-11